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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교동 짬뽕 이기영 대표의 나눔 봉사
어르신을 내 부모님처럼 모시는 이기영 대표
기사입력: 2018/07/04 [18: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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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촌면 음현4리에 위치한 백년교동짬뽕 이기영 대표는 내촌면 노인회원 80명에게 무료로 짬뽕을 대접하며 나눔봉사를 실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내촌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짬뽕 나눔 봉사는 송우리에 위치한 교동짬뽕에서 소흘읍 어르신들에게 매월 1회씩 이루어지고 있는 짬뽕 나눔 봉사에 이어 이기영 대표 나눔의 정신이 내촌면에서도 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심해진 노인위원장은 “교동짬뽕 이기영 대표 나눔의 마음을 전해 듣고 내촌 노인회와 연계하여 내촌 노인회와 연계하게 되었으며 짬뽕 한 그릇으로 나누는 정이 점점 배가가 되어 포천시 전체가 나눔을 아는 도시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기영 백년교동짬뽕 대표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사회에 나가 성공하면 어르신들을 내 아버님, 어머님처럼 대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며 송우리에 위치한 교동짬뽕 에서는 2년 전부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고 나눔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표는 “심해진 위원장의 내촌과 연계해 주어 자리가 마련되었다 며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월 2회씩 식사대접을 약속드리니 나들이 나오신다 생각하시고 즐겁게 대화하고 맛있게 식사 하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은 “나눔의 생각은 가질 수 있으나 행동으로 옮기기는 힘들다 며 성공해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마음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내촌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짬뽕 나눔 봉사에는 조용춘 포천시의장 및 손세화, 박혜옥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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