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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더민주 지역위원장 신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공모
기사입력: 2018/07/03 [13: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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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8월 25일 치러지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가 29일 전국적으로 마감되고 우편 접수가 3일 마감인 가운데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에 이철휘 현 위원장과 최호열 전 위원장 등 2명이 공모 신청해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철휘 현 위원장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과의 경선 참패 후 누구의 칼에 맞았는지 모른다 며 중앙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한국당을 탈당 한 바 있으나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제안을 받아들여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으로 화려하게 정계에 복귀했다.

    

최호열 전 위원장은 지난 6대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한 경력과 더불어민주당 포천의 정서에서 2천여명의 더불어민주당 당원 확보 등의 열정을 내세우며 포천에 더불어민주당 바람을 몰고 왔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위원장을 지내며 지난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로 출마했으나 무소속에게도 지는 참패를 경험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직국 관계자는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에 이철휘, 최호열 두사람이 공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포천의 민주당당원을 대거 입당시킨 최호열 전 지역위원장과 지역위원장직을 맡자마자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전원을 당선 시킨 이철휘 현 위원장 중 중앙당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포천시민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는 지난달 27~29일 까지 전국 253개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 결과 459명이 신청 했으며 평균 1.81 대 1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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