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문화
포천문화원, 반월문화제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8/07/02 [17:4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포천문화원(원장 양윤택)은 6월 27일 포천문화원 대강당에서 김종천 포천시장을 대리하여 김덕진 총무국장, 김영우 국회의원을 대리하여 김재언 사무국장 등 관내 각급학교장과 문화원임원, 수상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반월문화제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백일장, 사생, 서예, 사진 등 총 4백여명의 입상자중 분야별로 최우수, 우수 입상자와, 향토사 바르게 알기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등 100여명에 대하여 각급기관장이 시상하여 대회의 권위를 높였고, 포천여자중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하여 트로피와 우승기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반월문화제 연계행사인 '향토사 바르게알기 경시대회'에서 우수학력으로 동남고, 송우중, 관인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개인별 우수점수를 받은 각급 초·중·고등학생 40여명을 시상했다.

 

 또한 포천문화원 2, 3층에서 개최된 전시회는 사생 및 서예, 사진 등 우수작품 100여점이 전시됐다.

 

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은 "본 반월문화제가 수상자여러분들이 평소 가지고있던 문화예술에 관한 풍부한 기량과 원대한 꿈을 한층 더 계발하고 승화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천문화원에서는 이날 제32회 반월문화제 우수작품집 "반월32호"를 발간 배포했으며, 우수작품은 7월 6일까지 포천문화원에서 전시 된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