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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당선인
"포천시에 든든한 지방정부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당선자 대회 열려
기사입력: 2018/06/22 [16: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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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 제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당선자 대회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1부는 당선자 대회, 2부는 당선자 워크숍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당선자들은 ‘책임 있는 자세’에 대한 고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들은 지역주의와 색깔론에 의지하는 분열의 정치를 끝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라고 명령하고 있는 만큼, 당선자들은 국민들의 염원이 집약된 이번 선거 결과에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특히 박윤국 당선인은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저는 앞으로 남북통일을 대비해서 포천시와 시민만이 뛰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경기도가 함께 뛰어서 포천시를 더 나은 도시로 만들어 내 든든한 지방정부를 포천에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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