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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
석탄발전소 관련 자료 20여개 요구
장자산업단지 석탄발전소 문제 해결되나
기사입력: 2018/06/22 [16: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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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출범한 제7대 포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14명은 포천 최대 현안인 석탄발전소, 철도 유치, 사격장 관련 포천시청 부서별 자료를 요구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석탄발전소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지원과는 장자 일반산업단지 조성 시 극동건설 재무재표 검토 서류, 신평3리 산업단지에서 장자일반산업단지로 변경된 서류, 2011년 STX집단에너지 추진계획서 및 사업제안서, 2011년 STX 열수요조사 보고서, 2011년 9월 MOU전 까지 STX 기업건강성 재무재표 검토서류, 집단에너지 시설 입안 계획서, 집단에너지 시설 사업자측 제안서, 산업단지 열 수요량보다 3배 이상 큰 이유, 장자단지 분양율 저조 이유 및 청정단지로의 전환가능 타당성 조사 등 인수위원회가 요구한 수십건의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철도유치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창의산업과는 도봉산~포천선 전철연장 관련 연구원 자료를 요청 받았으며 도시과는 군내면 뉴타운 택지개발사업 관련 자료를 요구 받았다.

    

사격장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창의산업과는 영평사격장 이전 후보지 선정 자료를 요구 받았다.

    

공무원 A씨는 “석탄발전소 관련 자료 요구는 사업부서가 전략사업과에서 기업지원과로 업무가 이관 되어 자료를 찾기가 쉽지는 않으나 최선을 다해 인수위원회가 요구한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무원 B씨는 “군내면 뉴타운 택지개발 사업 관련 자료는 당시 신도시에 대한 세부 계획이 없었으며 15여 년 전 행위제한 고시만 있었을 뿐이다 며 신도시 행위제한 고시에 해당 되었던 용정산업단지 때문에 요청 한 것인지 오래된 자료를 요구하는 의미를 파악 할 수 없으며 최선을 다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 K씨는 “시민들이 반대하던 장자산업단지 내 석탄발전소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며 앞으로는 시민들이 반대하는 행정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원회가 요구한 부서별 자료 목록 71개 중 석탄발전소 관련 자료 요구는 20여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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