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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중학교 김애주 교장
제 37회 스승의날 국무총리 표창
기사입력: 2018/05/16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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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동남중학교 김애주 교장이 교육 혁신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도 제37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하고 교육혁신에 앞장서 교육발전에 공헌한 교원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우수교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특히 김 교장은 34년간 교직 생활을 하면서 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인성 교육과 교수교재 발굴 등에 앞장서온 공로로 이와 같은 수상을 하게 되었다.

 

2017학년도에 동남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한 김 교장은 학생 중심으로 학교를 운영 ․ 발전하고자 학생자치회를 활성화시키고,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동남중학교만의 다양한 특색 사업들을 추진하며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애주 교장은 “학교가 새롭게 발전하고 전진해 나가기 위해 예의와 질서를 존중하는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정신이 건강한 사람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생들을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학교를 만들겠다.”면서 “조금 더 나은 학교, 발전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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