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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포천시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포천에 거주하며 포천을 사랑하는 세계인’
기사입력: 2018/05/13 [18: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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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포천시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이 20일 송우초등학교에서 인도, 베트남,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포천에 거주하고 있는 세계인이 모여 장기자랑을 여는 등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졌다.

    

장기자랑에 참가한 파키스탄 팀은 파키스탄 노래를 열창해 파키스탄 사람들 뿐 아니라 모두들 흥에 겨워 즉석에서 댄스파티가 이루어 졌으며 인도 팀은 아이들이 인도 전통춤을 추어 모두들 즐거워 했다.

    

이어 방글라데시 대표로 참가한 모니률은 꿈이 가수가 되는 것이다 며 가요 “내 나이가 어때서”를 완벽한 한국어로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018 포천시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세계인 모두 모여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포천에 거주하면 모두 이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는 고향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축제가 되었다.

    

최춘식 도의원은 “외국인을 우리보다 못한 노동을 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면 안된다 며 앞으로의 포천은 세계인과 함께해야 한다는 의식이 되어야 포천의 새로운 발전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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