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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반대 시민단체가 선출직에게 묻는다
"포천에 환경을 망가뜨리는 시설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기사입력: 2018/05/09 [10: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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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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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30여일 앞두고 공존과 석투본 등 석탄반대 시민운동단체가 새로운 선출직들에게 포천의 환경을 훼손시키는 시설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 그 답을 기록해 두기로 결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공존과 석투본 등 포천 석탄발전 반대 시민단체는 경기북부평화행동 멤버들과 함께 지난 1일 포천 모처에서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석투본과 공존이 함께 자리한 이유는 포천석탄발전소 가동이 임박한 시점에 현장에서 집회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논의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실천하기 전에 석탄발전소뿐만 아니라 포천에 대기오염을 줄이고 청정을 유지하기 위해 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곧 있을 지방선거를 맞아 새로운 선출직들에게 포천에 환경을 망가뜨리는 시설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 그 답을 기록해두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시민 A씨는 "6.13 지방선거가 끝나면 석투본 동력은 떨어질 것이다"며 "그때부터는 석탄발전소가 갑이 될 것이다. 선거 전 반드시 경기도지사와 포천시장 후보 및 시,도의원, 국회의원 및 연료 공급업체 등이 참여한 SPC 청정연료 법인을 만들고 석탄발전소에 청정연료 사용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공해 없는 발전소 만드는 최소한의 대안이다. 연료 단가 손실분은 경기도와 환경부에서 분담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공존과 석투본 등은 더불어 포천시민들이 함께 요구하길 희망하며 '#맑은 공기에 한 표'란 표어를 태그로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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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집행 기사도 18/05/09 [12:40] 수정 삭제
  포천시민의 여망을 대신해서 수고하시는 귀하에게 감사드림. 포천의 선출직을 여러명 선출하지만 이중 시장의 역활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출직 후보중 석탄발전소와 후진국형 산업단지를 추진한 인물이 누구인지 밝혀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도록 밝혀주시기바랍니다
한국당 후보 관련... 포천사랑 18/05/09 [13:52] 수정 삭제
  당시 시청 근무하던 백영현 후보가 한국당 후보로 공천 확정되었습니다. 사실 포천에 유치한 석탄발전소는 재앙입니다.
석탄발전소를 찬성하는 자작동 18/05/09 [15:48] 수정 삭제
  시민이 바보인가요??
뜬구름 잡는 말씀은 아닌지? 정선용 18/05/10 [00:47] 수정 삭제
  "포천 환경을 훼손하는 시설"을 누가 정하는 겁니까? "석투본"이 정하는 겁니까? 감사원의 결과 통보도 무시해 버린 "석투본" "공존" 아닌지요? "석투본"이 정하면 시민들은 아! 그렇습니까? 하고 무조건 따라야 합니까? 국가기관이 지명하면 받아들일 의사는 있습니다. 만은 SRF사용 업체를 언급조차 못하는 "석투본"이 지명 한다면 웃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석탄발전소' 실은 "집단에너지시설"은 신평리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시설입니다. 견학을 다녀와서 하는 말이니 견학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의 판단은 무시하겠습니다. 자꾸 발전소라 하는데 제대로 공부하고 GS집단에너지시설을 언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안을 말씀하셨네요. "선거전에 경기도지사,포천시장후보,시, 도의원, 국회의원, 연료공급업체 등이 참여해서 SPC청정연료법인을 만들고 석탄발전소에 청정연료 사용할 것을요구하는 것이 공해없는 발전소 만드는 최소한의 대안이다." 6.13 선거일 전까지. 33일안에 특수법인을 만든다고요? 아니 어떻게요? 직을 내려놓고 선거전에 뛰어드는 도지사가, 시,도 의원이, 포천시장후보는 무슨 권한이 있어서 특수법인을 만듭니까? 어이없는 것이 석탄발전소에 청정연료를 사용할 것을 요구하면 사용이 됩니까? 그래서 공해없는 발전소가 완성이 되는 겁니까? "연료단가 손실분은 경기도와 환경부에서 분담하면 된다" 경기도와 환경부에서 답변을 받았나요? "석투본"이 그렇다면 그런겁니까? 양상현 기자님! 자꾸 이런 엉터리 기사 자꾸 올릴겁니까? 정말 쓰레기 소리 듣고 싶은겁니까? 다른 것 다 제쳐두고 "석투본"이 33일간 특수목적법인을 만드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질문 포천시민 18/05/10 [00:56] 수정 삭제
  아니 가동도 안한 석탄은 재앙이라고 4년간 외쳤는데 지금 재앙은 없네요 그리고 srf는 왜 문제제기 안하나요 지금 신북 공기 맑아졌는데 이건 무슨말할건가요 더맑아지지 못한게 선출직 때문인가요
정선용은 김영우의원 감사원 결과와 의지부터 물어보고 와라. 석탄반대 18/05/10 [03:01] 수정 삭제
  김영우 국회의원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 포천 집단에너지사업 계획 승인 과정에서 총체적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실행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은 사업자,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이 사업계획에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은데도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공사계획을 승인한 산자부, 산자부로부터 통보받은 결과에 협의내용이 구체적으로 반영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협의내용을 반영하도록 요청하지 않은 환경부,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라며, “완공된 사업도 문제가 있다면 재검토 하겠다는 것이 현 정부의 입장입니다. 공정률이 높아도 환경영향평가법 제30조를 철저하게 이행하지 않은 정부에 귀책사유가 있으니 사업 공사계획 승인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출처 김영우 블러그 2017년 7월)
정선용은 보고싶은것만 보지말라. 석탄반대 18/05/10 [03:20] 수정 삭제
  특수목적법인SPC) / "손실분 보정"은 "시민A"가 얘기 한거잖아! 석투본 공존이 주장한게 아니다! 그리고, 석탄이 환경을 개선 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정상이냐?
어디가 재앙 이냐고 18/05/10 [07:56] 수정 삭제
  신북 오히려 공기 맑아졌다고요 4년간 거짓말한 거짓말 쟁이들
석탄반대 보시오 정선용 실명인증 18/05/10 [22:43] 수정 삭제
  내가 포천뉴스를 통해 알게된 GS집단에너지시설에 대한 김영우의원의 얘기는 "GS집단에너지시설은 신평리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된다"이다.("석탄반대"는 간략하게"석탄'이라함) "석탄"은 김영우의원의 블로그 글을 근거로 트집을 잡고 싶은 모양이나 역으로 "석탄"에게 물어보자. 지난해 7월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석투본" 데모 현장을 찾아 "석투본"이하 여러 정치인들도 만나고 다녀갔는데 GS집단에너지시설 공사는 막힘없이 계속 진행이 되었다. 소송을 한다. 고소,고발을 한다. 급기야는 최순실언니 최순득의 이름까지 들먹이며 수 많은 말을 쏟아 냈는데 결국 GS집단에너지시설은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현재는 유연탄을 연소시키며 시험 가동중에 있다. 솔직해보자. 온갖 이유를 들어 변호사의 자문을 얻으며 소송과 고소 고발을 준비하였지만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해석을 받지 않았는가? 그럼 포천시민을 위해서라도 그만 포천시민에 영양가 없는 데모는 접어야 한다. 김영우의원은 시민의 편에서서 절차의 문제점을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국가기관에서 보건데 GS집단에너지시설의 허가를 취소하거나 공사를 중지시킬 이유가 안된다고 판단 했으면 그것으로 그만인 것이다. '석탄"은 무슨 방법이 있는지 설명해 보기 바란다. 시민A를 들먹이며 "석탄"이 두 줄 댓글 쓴 것에 대하여 "석탄"이 이 기사의 맥락을 이해 못하는 것 같아 따로 설명한다. "석탄"은 시민A와 "석투본" "공존"이 전혀 관계 없는 사람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시민A는 "석투본" "공존" 일원이고 시민A는 "석투본"과 "공존"이 회의하는 현장에 있었다. 그 이유는 시민A의 발언이 있었고 "요구" 라는 표현을 썼다. 기사 끝으로부터 두개의 줄에는 "한편 공존과 석투본 등은 더불어 포천시민들이 함께 "요구"하길 희망하며. . . . . . 즉, 시민A는 "석투본" "공존" 의 일원으로서 현장에 있었다." 사람 갖고 장난치지 말며 글 갖고 장난치지 말기 바란다. 거짓말이 다 들통났다. 그만해라! (반말로 하기에 반말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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