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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더불어민주당 음해세력 있다
포천의 태극기와 더불어 민주당
기사입력: 2018/05/07 [15: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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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에 있어 포천지역구 단독 영입제안을 받아 경기도당에 서류 접수 및 면접을 마쳤으나 태극기집회 핑계를 이유로 탈락되어 태극기를 든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원 자격이 없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포천뉴스는 지난 3월 중순께 포천,가평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포천뉴스 직원인 고정숙 기자에 대해 비례대표 단독영입을 제안받아 수락했다.

    

포천신문 보도에 의하면 “태극기집회에 적극 참여하고 음주운전 등 민주당 후보 자격이 없다는 제보가 잇따라 감점요인이 컷을 것”이라고 보도 했다.

    

이에 포천 더불어민주당고위 당직자 A씨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 중 많은 후보가 음주운전 전과가 있으며 당초 서류접수 할 때 확인 하고 서류를 접수 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태극기 집회에 적극 참여한 것이 후보로서 자격이 없다면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시민은 민주당을 지지하면 안 된다는 것과 같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천시민이 화합을 하면 좋은 것이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배척의 대상이 되면 그거야 말고 적폐가 아니겠느냐”고 토로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비례대표 공천은 지역위원장의 고유 권한인데 경기도당은 악의적으로 제보하는 사람들과 지역위원장 공모에서 탈락한적이 있는 A모씨 관계된 주요당직자가 마음대로 결정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포천뉴스는 태극기 집회 이전에 촛불집회도 개최했는데 태극기 집회를 문제 삼는 것은 포천의 기존 더불어민주당만으로 선거를 치를 자신이 있다는 것이며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핵심 멤버 중 많은 사람들이 태극기 집회를 직접 주관 한 사람들이다.”고 밝혔다.

    

이어 “비례대표 공천에 개입한 A모씨는 포천의 민주당 봉합을 위해 헌신하는 현 이철휘 지역위원장의 권한을 무시하여 무력화 시킬 계획으로 입지를 좁혀 8월 지역위원장공모와 2년 후 국회의원선거를 염두에 둔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모처럼의 기회를 맞은 포천의 민주당 부활을 방해하고 음해하고있다.”고 한탄했다. 이은식 포천뉴스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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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는 누구나 누가 클가요 눈덩이 18/05/07 [16:45] 수정 삭제
  그 인간이 뉘길래 바보같은 수작만 일삼나 당연히 수장이 바뀌면 그를 따르는사람들은 자연이함께가는것인 인지상정인것을 몇년을 지방선거에 실패했으면서 이제와서 뭔소리야, 음주운전을 하고 법적으로 그만한 대가를 치르고 반성하고 개과천선 하고 더욱열심히 고향을 위해서 일하면 되는것이지 이제와서 또한번 "나 아니면 안되다는 멍청이 같은 논리 집어치시고 그렇게 논리적인사람 누군가의 진실이 흘러나와야 입 다물려나 나무에 오르게 하고 흔드는 못난심보 부조리는 연필로 써야 하는것인데....
민주당 과 한국당 한민당 18/05/07 [16:54] 수정 삭제
  포천시 와가평군 에는 한, 민, 당,이라고칭할까요 그때,그때, 필요한대로 움직이는 간사한 인간들,고기자 힘내세요 포천뉴스 화아팅?
음해? 미주당 18/05/07 [17:08] 수정 삭제
  포천뉴스가 정당성으로 포장하고 음해를 조장하고 잇는 것은 아닌지...반성보다는 남 탓만 하고 있는모습이 불쌍하다
미주당아 글공부해라 난 민주당 18/05/07 [17:37] 수정 삭제
  지역에서 추천했다는 글 못읽으시나보네 그러니지금도포천뉴스를 욕하지.남탓이 아니고 정황을 기사쓴거쟌아 제발글공부해라.아님 포천뉴스를들어오지마라정당하게 비판하시게
한심한 작태의 포천뉴스 권리당원 18/05/07 [23:40] 수정 삭제
  본인의 자격미달로 더불어민주당 포천 가평지역위원회 시의원 동시선거 비례대표에 탈락한 포천뉴스의 직원 고정숙이가 본인의 자격미달로 탈락해놓고 경기도당과 전 지역위원장에 응모했던 A모씨와 당 관계자들의 탓으로 돌리는 어처구니없는 기사가 나왔다.
더구나 태극기집회를 주관하고 동시에 촛불집회까지 주도한 양면성의 낯을 가진 지역 언론임을 스스로 인정했다.혹시 촛불집회는 언제 주관했었나요.기사와 사진을 보수없어서.. 포천의 더불어민주당에 인물이 그렇게도 없는가? 참 한심한 일이다. 주위에서 자격미달자가 더불어민주당에 비례대표를 받으면 탈당한다는 사람도 많은데..나두 조만간 떠나고 싶어진다.
포천민주당이 민주당이냐 솔직히?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골면 코걸이냐 공감 18/05/08 [03:11] 수정 삭제
  아니 광화문에서 촛불한번 들어본적 없던 인간들이 자한당에서 건너와서는 심지어 자한당 후보로 나가서 떨어진 사람들이 모여서는 갑자기 민주당 얘기하며 넥타이색 파란색매고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정부 ~ 남북화합~ 같은 소리하고 있더라... 일관성 없는 민주당 나는 민주당원인데 차라리 그사람들이 욕하는 김영우의원이나 그 무리들은 정치색은 좀 분명하잖아. 이건 뭐 카멜레온이냐? 자한당으로 보수!! 하다가 갑자기 대세가 민주당되니까 세월호뱃지하나 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해야지? 처음부터 하든가 민주당 파란색옷 입고 표 우르르 몰려주는꼴이 정말 꼴불견이다.
권리당원아 안창피해? 나도권리당원 18/05/08 [07:17] 수정 삭제
  권리당원아 태극기집회에대해 제보하고나니 속시원해? 그래서A씨긴안되는 거야. 자격미달이 태극기 집회라쟌니.포천은 태극기든사람이 더많아 태극기가 민주당지지해서 이념을 뛰어넘었다고해서 다행이라고 했더니 너희는 아직도 멀었구나 그 사심으로 인해 더이상 발전이 없으리라
귀에걸지도 못하고방해만하는 권리당원 비공감 18/05/08 [07:21] 수정 삭제
  공감아 광화문에서 촛불 들어야 시민이니? 촛불든사람은 선이고 태극기 든 시민은 악인이니 촛불든사람들만 민주당해라. 태극든사람들도 세월호참사에 눈물 흘리고 가슴아파했어 그건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거야.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포천 더불어민주당이 확자옷하는거야 a
철새들의 무리가 조류독감에 걸려 허공을 헤메고 곧 추락 할 위기를 맞는구나! 웃기네 18/05/08 [18:06] 수정 삭제
  철따라 떠도는 철새들도 불쌍하고 굶주린 배를 채우려 썩은 먹이라도 없을까? 먹이 찾아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헤메는 하이에나들도 많기만 한 포천! 어느놈은 여우새끼처럼 밤이슬을 맞고 다니고 어느놈은 쥐새끼처럼 쥐구멍을 들락거리고 지들끼리 씹고 씹히는 반쪽짜리 더불어 민주당의 앞날이 어둡기만 하구나 더러운 정치를 하려는 작자들은? 머지아니하여 병들어 털빠 진 채로 시궁창에서 뒹굴 날이 곧 올거같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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