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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포천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
“게이트볼은 승부보다 화합과 단결의 경기”
기사입력: 2018/04/25 [12: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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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포천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이날 게이트볼대회는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주관,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와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올해 15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포천관내 게이트볼연합회 소속 65세이상 어르신 선수 46개팀 선수 및 내빈, 경기 진행요원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은 노인강령 낭독, 우승기 반납, 지회장 대회사, 내빈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병욱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개인의 실력보다 구성원의 팀워크가 중요한 경기”라며 “경기를 통해 각 읍면동에서 참가한 팀 구성원들이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를 통해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포천이 안정되고 화합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류재빈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정종근 의장의 축사를 대독하며 "어르신들은 우리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값진 희생과 헌신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세계경제대국으로 성장케 했다"라고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건강증진과 친목을 기원했다.

 

이날 선수들은 계절이 채 4월이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이마에 땡볕이 따갑고 땀이 등짝에 배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십분 발휘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서로 친목을 다지고 상호 간 따스한 정을 나눴다.

 

윤효준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장은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 차원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게이트볼의 저변 확대와 동호회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게이트볼 운동을 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이 없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에서 주목을 받는 게이트볼 경기는 평소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생활 속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날은 각 읍면동에 소재한 노인대학의 학장들이 모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대회 결과 영예의 우승은 신읍A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신읍B팀, 공동 3위에 장암B·영평B 장려상 관인·자작A·자작B·공원A팀이 각각 차지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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