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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산림조합 특정후보 선거개입 의혹
석투본, ‘ 산림조합은 정치적 중립 지켜야 한다‘
기사입력: 2018/04/16 [16: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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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산림조합이 지방선거 특정후보에게 사무실 임대와 대형 현수막 홍보로 인해 특정후보를 지지 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과 함께 논란이 일자 석탄발전소 반대 공동투쟁본부는 포천시산림조합에 정치적 중립을 지켜 줄 것을 항의서를 통해 밝혔다.

    

석투본은 항의서에서 “석탄발전소 허가단계부터 현재 까지 포천의 환경악화를 우려하며 GS 석탄발전소를 반대하고 있다 며 서장원 전 시장과 윤충식 시의원 등은 석탄발전소가 들어와야 포천이 산다며 홍보하고 석탄발전소 반대 활동에 정면으로 맞섰던 인물이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의견에 반하는 행위를 했던 인사들에게 시민의 대표로 삼을 수 없음을 천명 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림조합에서는 조합의 특성에 따라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Y의원의 선거사무실 대여와 대형선거 홍보물을 게시 할 수 있도록 편의 봐 주었다 며 이를 묵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석투본은 Y의원선거에 도움을 주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 해 주길 산림조합에 요청 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Y의원에게 선거사무실 계약해지를 요청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오는 18일 까지 대형 현수막은 철거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석투본 관계자는 “자유한국당 공천 결과에 따라 입후보자 들은 가, 나 번호를 부여 받으면 현수막을 다시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기 게시된 현수막은 철거해야 하니 수요일까지 현수막을 철거하겠다는 Y의원의 의견이 있었다.” 는 산림조합의 답변을 밝혔다.

    

지난선거에 출마했던 A씨는“산림조합에 선거사무실 임대요청을 했던 후보들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산림조합법 운운하여 선거사무실 임대를 하지 못했는데 시민단체가 낙천, 낙선 운동까지 벌이고 주민소환까지 당했던 후보에게 선거사무실 임대를 해준 것은 석연치 않은 부분이며 분명한 특정후보 선거운동 개입이다.”고 말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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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네 그만해라 18/04/16 [17:12] 수정 삭제
  산림조합장님 부탑합니다.그냥 사무실쓰게 나두세요
갑질 시민 18/04/16 [18:35] 수정 삭제
  ㅋ꼴리는데로
숙아 그만해라 좀 ㅋㅋㅋ 18/04/16 [20:47] 수정 삭제
  친구가 잘되니 배가 아프니 숙아 고마해라 마이무긋따
용서 받지 못할자 유권자 18/04/16 [20:49] 수정 삭제
  조합장이 선거에 편파적으로 처신하는것은 올바르다 하지 못할것이다. 주시하고 지켜보겠다
고발감 촌놈 18/04/16 [20:54] 수정 삭제
  누가봐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일이다. 이정도의 수준으로 조합장을 하다니.. 다음에 낙선운동 1순위네..
오해는 속으로 생각해 궁예님들 18/04/16 [21:03] 수정 삭제
  선거사무실 빌려준거만으로도 지지하는게 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궁예님들 관심법으로 다 보시네 크핫
별 그지같은 18/04/16 [21:15] 수정 삭제
  석투본을 끝까지 빨아주는구나. 기사가 되는지도 그러려니와 gs가 공기개선시키면 목아지가 열개라도 모자랄판인데 끝까지 발악하는구나. 석투본은 포천인의 공공의적이될 것이다.
궁예님.. 김삿갓 18/04/16 [21:18] 수정 삭제
  신림조합은 법률로 선거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정해져있고 임대사업이라도 임대료를많이 받는다해서 임대줄수 없는것입니다. 조합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윤리관이고 현행법을 위반하는 사례입니다. 시민들에 지탄을 받거나 불건전한 영업. 혐오감을 준다거나 이와 유사한 영업을 임대료만 많이 받는다고 임대하면 적절치 않은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뭘해도 의혹이구만 김병연 18/04/16 [21:53] 수정 삭제
  의혹제기 그만하고 고발을 하시죠. 남 조합일까지 참견이십니다. 예를 들어 농협같은 경우 남은공간 임대사업하던데 조합원들이 판단할일 아닌지. 석투본 오지랖은 어디까지일까? 김삿갓님 그럼 댁의 판단으로 지탄받을일, 불건전한일.혐오감등 어디에 해당한지요? 포천시민으로 y의원의 집단에너지 유치 찬성합니다. 난 시민으로서 돈먹고석탄반대 하는 자들에게 시민이름 팔아먹으라고 동의한적없으니 시민이름 그만팔고 시민A,B,C 이딴짓 그만해라.
싸이코 18/04/16 [22:36] 수정 삭제
  넌 싸이코... ㅋㅋㅋ
싸이코 이놈 홍길동 18/04/16 [23:40] 수정 삭제
  싸이코놈에게서 209 의 냄새가 난다
빙신 홍길덩 18/04/17 [03:14] 수정 삭제
  숨어다니며 엿보기나 하는 문둥이보다 못한 등신
공직선거법 공직선거법 18/04/17 [09:27] 수정 삭제
  제2항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민 18/04/17 [09:44] 수정 삭제
  허위사실이 아니라 사실이라면 문제 될게없다는ㅍ
아니?? 석탄맛좀볼래?? 18/04/17 [19:46] 수정 삭제
  석투본은 왜나오냐?? ㅎㅎㅎㅎ 기사에 한번 빨아주려고? 돈받는 데모 다나왔는데 그냥 사라져라~ 쓰레기들아~카아악~~퉤퉤!!
제목에 맹탱구 18/04/17 [19:54] 수정 삭제
  석투본은 모냐? ㅋㅋㅋ 참 여러가지로 웃긴다 너네들~~
선거관여는 말이지 선거관여 18/04/18 [01:03] 수정 삭제
  지금 이렇게 말도 안되는 걸로 부정적인 기사써서 사람들 현혹시키는거다. 현수막 뗄필요 없다. 법 어긴것도 없고 현수막 제작비용 석투본이 줄거 아니면 입다물고 가만히 좀 있어라. 포천의 원흉들. 니들 눈에는 일하는 의원 둘밖에 없지? 편들어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산림에 먹칠을 L 18/04/18 [21:29] 수정 삭제
  산림조합장님 산림조합은 개인의것이 아닙니다 선비는 과일나무밑에서 갓끈을 고치지아니한다 햇는데 지나다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듭니다 .80년대희귀한 산림조합을 보는것 같아서 교만은 패망을 낫는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요
본래의 목적에 맞게 시민의 이름으로 먹칠을 18/04/21 [11:24] 수정 삭제
  석투본은 본래의 목적에 맞게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정치적인 겐세이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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