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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부인 장선희씨
장승호 포천시장 예비후보 격려
기사입력: 2018/04/13 [1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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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에 나선 전해철 의원(경기 안산상록갑)의 부인 장선희 씨(52)가 13일 포천을 내방해, 더불어민주당 각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승호 포천시장 예비후보와 도의원 예비후보 등 12명과 포천가평지역위원회 운영위원 등 당직자 20여명이 함께했으며 지방선거에서의 선전과 더불어 민주당 소속 입후보자들의 압승을 기원하는 등 격려와 응원의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장선희씨는 이제 일주일 정도 남은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당원들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도록 함께 독려하도록 당부하고 각 후보들도 각자의 경선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미리 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승호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도지사 선거를 준비하는 전해철 의원의 내조와 여러 가지 분주한 일정 중에서도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포천 지역의 모든 후보자들에게 따스하고 기운 나는 활기를 불어 넣어 주신데 대해 전 예비후보자들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해철 도지사 예비후보의 승리를 모두 함께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의 장자산단내에 건설 중인 열병합발전소의 열원을 LNG로 변경해 줄 것과 영평 로드리게스 미군사격장 주변 주민들의 이주 대책마련 등을 꼭 전해철 도지사 예비후보에게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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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도 모르는 장승호 장승호 18/04/14 [15:38] 수정 삭제
  장승호는 석탄발전소 현재 공정률이 얼마인지도 모르나보구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도 모르고...그러면서 시장선거에 나온다고 하니 참...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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