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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 영북면 주민과의 대화
“현장중심 소통행정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영북면 주민 시장과의 간담회 추진, 시민과 활발한 의사소통 나눠
기사입력: 2018/04/11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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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올해는 ‘소통하는 행정’ 추진을 목표로 시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하면서 활발한 의견교환을 펼쳐 주민들과의 진정한 의사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영북면사무소(면장 박주상)에서는 11일 기관단체장, 지역 주요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북면민과 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시장과의 간담회는 올해 시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종천 시장은 “지역현안에 대해 시장과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솔직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소통하는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의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숙원사업을 건의하는 등 시장과 활발한 의견 교환을 했다.

 

김 시장은 올해 포천시의 예산규모와 중점적인 재정운용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포천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 택지개발사업, 지역 개발 및 활성화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한탄강 둘레길과 비둘기낭 출렁다리인 '한탄강 바람다리' 가설, 주변 둘레길과 운천 간 차량 진입로 개설 등 영북면 관련 사항을 중심으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김종천 시장은 “소통과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보다 궁극적으로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시정의 주안점을 둬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각종 개발사업을 비롯한 운천 중앙로 확포장 요청 등 10여건에 이르는 많은 건의와 건설적인 제언들이 쏟아져 간담회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이어진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영북면 유형상 주민자치위원장은 "한탄강 둘레길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가 됐는데 운천4리 농경지를 거쳐 현수교까지 가는 도로가 좁아 관광차가 진입할 수 없다는 점과 대부분의 단체 관광객들은 대회산에서 시작해 운천4리 현수교 주차장까지 둘레길을 걸은 후 주차장에서 관광버스로 승차하길 원하고 있어 버스가 진입할 수 있도록 도로를 확장하면 더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주영국 체육회장은 "산정리 자연부락 우물목은 평강식물원과 펜션단지가 조성돼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우물목으로 진입하는 교량이 좁다"며 교량의 확장을 요청했다.

 

김영호 운천상인회장은 영북면에 양질의 주택보급을 원한다며, 주택을 신축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도로가 필수적이다고 주장했다.

 

이남휘 영북면 이장협의회장은 "영북면 중앙로는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로지만 현재 많이 훼손돼 있는 상태"라며 중앙로를 아스콘으로 재포장해주기를 요청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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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장임 1년을 허비했다. 몇몇 공무원들이 시장의 누과 귀를 막았는가??? 공무~~원 18/04/11 [19:37] 수정 삭제
  김시장님이 1년의 시간을 허비했다 공무원 조직을 카리스마 있게 장악했어야하는데 서시장때 잘나가던 공무원들이 지금도 똑같이 요직에서 망치고있는것은 아닌지 잘사펴야한ㅂ니다
최고다 최고 18/04/11 [20:10] 수정 삭제
  너나잘해라 김시장은 역대최고다! 1년만에 일한것좀보고나 떠들어라 택지개발에 부채상환에 군사시설해제에 너무도잘하고있다. 겸손하게 일잘하는시장 열렬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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