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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산림조합 6.13 지방선거 특정후보 지지의혹
명확한 근거 없이 선거사무실 임대
기사입력: 2018/04/11 [15: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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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산림조합이 포천시의원 예비후보 홍보 현수막을 게첨 하게 한 것이 바람직한 일인가’라며 산림조합측의 선거 공정성 시비와 산림조합법 위반 여부 여론이 도마 위에 올랐다.

    

포천시산림조합은 산림조합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조합이 공직선거에서 특정인을 당선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하는 공직선거 관여 금지조항이 있다.

    

이에 지난 선거후보자 A씨는 “산림조합은 2017년 4월 포천시장 및 도의원 보궐선거 당시 입후보자의 사무실 임대요구 거부를 한 사실이 있다 며 이번의 경우는 어떻게 임대를 하였는지 의아스럽다 며 N조합장의 선거개입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2016년에 포천시청 청사 맞은편에 신청사를 신축이전한 곳으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선거사무실로 최적지로 선호하고 있어 Y후보와 조합장간에 연결고리를 의심하고 있다.

    

산림조합 N조합장은 “산림조합 건물 5층이 임대가 나가지 않고 있는 상황에 2달간 임대를 요청해 임대해 주게 되었다 며 정식 이사회는 아니지만 이사들과 구두로 의견을 나눈 뒤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대를 주고 싶지 않았지만 후보자의 끈질긴 요청에 따라 임대를 주게 되었다.”고 덧 붙였다.

    

한편, 의혹을 제기한 A씨는 “후보자가 현직 시의원으로 포천시와 산림조합간 사업예산 지원 등 연관 관계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산림조합의 사업목적에도 적절치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 다른 B시민은 “산림조합장은 직무권한을 이용해서 편파적인 선거운동으로 지방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시민C씨는 “조합장이 권한과 직위를 남용해서 특정후보를 지원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는 것은 적절치 못한 처사이다.”고 눈살을 찌푸렸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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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장이 현재 몇번째 연임인가? 종신제 ?? 포천시민 18/04/11 [19:25] 수정 삭제
  조합장이 권한과 직위를 남용해서 특정후보를 지원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는 것은 적절치 못한 처사이다' 라는 의혹을 철저히 조사되야한다
빈사무실 준건데 왜모라해 참나 18/04/12 [05:50] 수정 삭제
  공실하는거보다 임대료받는게 훨낫지 뭘그렇게 꼬아서봐? 비영리법인조합이면 1층 커피숍은 왜 돈받아?공짜로줘
고여사님 고소미 18/04/14 [09:53] 수정 삭제
  아직 정신 못차리셨나, 명확한 근거없이 선거법 위반한 사람으로 만드네요 제발 카더라로 기사 좀 쓰지마요 언니 부타케
문맹이니 ?고소미야. 꼬소미 18/04/14 [12:35] 수정 삭제
  선거법위반이라는 글없쟎아 고소미야 글좀 배워라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아니 꼬소미야 18/04/14 [16:05] 수정 삭제
  꼬소미야 너는 포천 뉴스 독자가 아니구나 ㅎㅎ 숙이언니는 원래 우회적으로 돌려서 글써 ㅎㅎ 지난 번에도 사람하나 띄워 줄려고 다른사람 여섯명을 내리 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독자도 아니면서 댓글달지 마라. 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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