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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 화현면 주민과의 대화
화현어린이집 화현초등학교 병설 이전 건의
기사입력: 2018/04/06 [16: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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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6일 화현면에서 진행된 김종천 시장의 주민과의 대화에서 현 화현 면사무소에 위치한 화현 어린이집을 화현 초등학교 내 병설 유치원으로 이전 해 줄 것을 건의함에 따라 화현면 어린이교육환경이 개선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현시립어린이집은 일동 2명, 이동3명, 화현13명, 기타 2명 등 총 20여명의 유아들이 화현 면사무소 건물에 어린이집이 마련되어 있으나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한 주민자치센터의 공간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연제완 주민자치위원장은 “승진아파트 내 어린이집이 직장어린이집으로 통합 운영을 전제로 한 화현어린이집 폐원은 어려운 실정으로 현재 화현초등학교 및 지현초등학교 내 병설유치원이 지난 2017년 폐원을 하였다.”고 밝혔다.

    

연 위원장은 대안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및 교육시설 이용에 문제가 없으며 두 학교는 현재의 어린이집과도 거리가 가까워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니 교육청 협의를 통해 현 화현시립어린이집을 화현 또는 지현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으로 이전해 줄 것”을 제시했다.

    

김영택 화현 면장은 “유치원 입학생이 없어 병설유치원이 폐원을 해서 유치원이 비어 있으므로 현 어린이집을 이전하고 현 어린이집 건물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면장은 “비어있는 병설유치원을 ‘노치원’으로 활용하여 초등학교를 나오지 않으신 어르신들에게 교육의 장을 마련해 드리고 노치원을 졸업하면 1학년으로 입학해서 한글 교육을 받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화현면 주민과의 만남은 화현면 주민의 숙원 사업인 ‘솔치길 복원 사업 추진’, ‘광역상수도 미개설 구간 조기 개통 건의’, ‘영농팀 사무실 개소’,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광암 이벽선생 생가 터 복원사업’등에 대해 건의 하자 김종천 시장은 담당관련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주민편의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하며 마무리 했다.

    

김종천 시장 주민과의 대화는 현역의 위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이라는 비난과 시민의 소리를 듣기위한 소신행정이라는 엇갈린 반응 속에 주민들로 부터는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14개 읍면동을 순회를 하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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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선거운동일까 허정희 18/04/06 [16:20] 수정 삭제
  허가된사전선거운동이죠 소신행정 그럼작년에는왜안했는데 선관위서 잘하겠지만 의장도할수있겠네 시의원도 도의원도 형평에는맞아야지
하시든가 정희야 18/04/06 [18:55] 수정 삭제
  정희야그럼다들하라고하든가말든가. 불란일으키지말고잠이나주무세요.열심히일하는사람들김새게하지말고.너나저딴언급하는사람이나똑같지뭐. 시장화이팅이다
마시든가 시장 18/04/06 [23:45] 수정 삭제
  시장 댓글부대는 왜 이리 똘마니들인지 톨마니들 횟팅
당사자들은 모르고 있는 이전? 아이사랑 18/04/08 [00:01] 수정 삭제
  화현어린이집 이전은 학부모와 교직원은 알고 있는 사항인가요? 어린이집 인원이 적다해서 이리가고 저리가라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적어도 학부모와 교직원과의 간담회는 거쳐야될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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