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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건강관리사업 '둥근달이야기'
기사입력: 2018/03/08 [18: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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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김종천)은 7일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영북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모시고 건강측정 및 치매․우울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취약계층 독거노인 20명을 모시고 치매 및 우울감을 줄이고자 매일매일 힘든 마음을 둥근달로 표현해보면서 작은 초생달이 보름달처럼 크고 환하게 비출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치매․우울 예방 프로그램인 둥근달 이야기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영북면 김모 어르신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여기가 바로 천국”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주1회 1시간씩 12회기로 진행할 계획이며, 달의 모양에 따라 우울한 나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본인 이름을 예쁘게 꾸며보면서 자기 소개해보기 등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효진 건강사업과장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삶의 질 향상 및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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