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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꼼수정치에 자유한국당 탈당 한다
포천뉴스 오보라며 거짓말 주장
포천뉴스 사운 걸고 김영우 의원직 걸자
기사입력: 2018/03/08 [17: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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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김영우 의원의 시의원 후보 공천과 공천배제에 대해 면담과 관련 김영우 의원이 뒤늦은 수습에 나서고 있지만 이미 상처 입은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김영우의 꼼수정치와 배신의 정치에 환멸을 느낀다며 탈당과 당적을 바꾸겠다고 성토를 하고 있어 6월 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악재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포천뉴스는 지난 3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이루어진 김영우 의원과 공천관련 면담을 마친 후보자들을 상대로 면담 질문 및 결과에 대해 취재 한 후 지난 6일 자유한국당 포천시의원 후보공천 발표되나 라는 제하로 보도 했다.

    

기사내용은 김영우 위원장이 일부 시의원 출마 후보자들에게 공천탈락과 공천확정을 유력시 하는 통화 내용과 면담에 참석한 후보들의 증언을 취재하여 토대로 작성된 기사였다.

    

포천뉴스의 공천관련소식이 지역에 파장이 커지자 김영우 의원은 7일 포천뉴스의 기사가 완벽한 오보이며 포천뉴스가 기본 선거법도 모른다며 포천뉴스를 폄하하며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으로 포천뉴스를 제외한 포천의 일부 지역 언론에 문자를 발송하여 일부 언론은 이 내용을 기사로 보도하여 또 다시 김영우의원 공천관련 내용이 이슈가 됐다.  

    

김영우 의원이 발송한 문자에 의하면 “여성후보 한명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기본 선거법조차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남성 후보 이름만 쭈욱 써놨더군요”라며 “공심위가 가동도 되기 전에 미리 공천 확정됐다고 통보해 주는 정신 나간 당협위원장이 있을까요”라며 마치포천뉴스가 기본선거법도 모르는 것처럼 비아양거리며 명예를 훼손하는 문자를  발송했다.

    

그러나 포천뉴스 측은 김영우 의원의 선거법 기본조차 모른다는 주장과 달리 여성할당제에 의해 5명 이상 공천시 여성후보를 반드시 공천해야 한다는 선거법을 숙지하고 있었기에 사전에 여성후보 공천에 대한 취재를 위해 김영우 위원장, 김재언 사무국장, 허청회 보좌관 등 에게 통화를 시도 했으나 연결되지 않았으며 재통화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면담에 참석한 A씨는 “김영우 의원이 오라고 해서 면접인 줄 모르고 갔으며 프로필과 이력을 제출하라고 했다 며 자유한국당 가입 시기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자 김 위원장이 ‘당 가입시기가 오래되지 않아 당 공헌도가 없어 공천이 어렵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A씨는 면담에서 김영우 위원장에게 “자유한국당이 싫다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은 당 공헌도가 있는 것이냐”고 반문하자 김 위원장은 “공헌도가 있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포천뉴스와 김영우 의원간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증인도 설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영우 의원과 말 할 가치도 없으며 자유한국당에 잘 한 사람은 벌을 주고 뻘질 한 사람은 상을 준 것이다 며 중앙당도 맘에 안 들고 김영우의 꼼수 정치 행태가 맘에 안 들어서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김영우의원의 자유한국당에 환멸을 느껴 새로운 마음으로 포천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정치의 뜻을 펼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가입해 정당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김영우의원이 각 지역 언론에 보낸 문자에는 ‘어느 후보가 전화해서 공천을 요구 하길래 오랫동안 당에서 활동한 몇몇 사람 거론했고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공천은 중앙당, 도당과 의논하는 것이라 했죠. 내 생각을 전달하는 거라 덧붙였고요. 참고해 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김영우 의원 드림’이라며 문자를 마무리 하고 있다.

    

이에 대해 K씨는 “공천을 달라고 한 적 없으며 시의원공천에 대해 사무국장에게 문의하자 김영우 의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공천을 줄 수 없다고 하기에 그럼 누구에게 공천을 주느냐고 묻자 임종훈, 나복현, 윤충식 등 이름을 거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복현 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이며 얼굴도 모르는데 김영우 의원이 직접 얘기했기 때문에 알게 된 것이다.”며 “안 들은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김영우 자신이 한 이야기라며 일대일 대면하여 증언도 하겠다.”고 분개했다.

    

면담에 참석한 또 다른 시의원후보 L씨는 “면담에서 지지기반이 약하고 김영우 의원과 같이 활동하지 않아서 다음에 해봐라 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사실상 공천에 탈락을 한 것이다.” 고 말했다.

    

이에 L씨는 “김영우 의원장과 관계없이 자유한국당은 공천 심사료를 청년에게 50% 감면해 주고 있어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서류를 접수하여 나중에 미공천시 중앙당에 제시하는 근거로 남기겠다.”고 밝혔다.

    

L씨는 “최고위원회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지역 당협위원장이 공천과정에서 부당한 개입으로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행위가 없도록 할 것과 경선 시 당협위원장들이 엄정하게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여 불공정 부당 사례가 없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공천심사 서류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L씨는 경기도당 부대변인, 중앙당 청년위원, 여의도 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 자유한국당 기여도가 높으나 김영우 의원과 같이 탈당과 복당에 같이 활동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13지방선거에서 정치의 뜻을 펼치지도 못 할 위기에 처했다며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서류제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김영우 의원은 지역 각 언론사에게 보낸 문자와 달리 포천뉴스의 오보라는 문자를 삭제하고 오후 늦게 포천뉴스 기자에게 문자를 보내오는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는 기발함을 보여 자유한국당 시의원 공천관련 김영우 의원의 꼼수정치와 꼼수 공천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포천뉴스는 포천뉴스의 기사가 오보라면 포천뉴스의 사운을 걸고 김영우 의원은 의원직을 걸자고 제안 한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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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후 이해 18/03/08 [17:24] 수정 삭제
  무슨 기사를 낼때에는 정확한 근거자료와 상황을 충분히 입증해 서로간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기사를 읽는 독자들로하여금 오해도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혹여 잘못된 기사라면 항시 정정보도도 내어주시는 민중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길 바래봅니다
정신차려 고~기자 휴~~ 18/03/08 [17:38] 수정 삭제
  무슨 노무 기사를 밥먹듯이 수정해서 올리냐? 이게 기사니 뭐니~~ 쓰려면 첨부터 심사숙고해서 잘 올리지 수정은 뭐니? 진짜 넌 기자 자격이 있는거니? 병신년에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 까먹구 기절하셨씀 좋겠네 고××기자
이게 뭐하자는거야 나참 18/03/08 [17:38] 수정 삭제
  이걸 누가 믿으려나. 기사 신뢰도 바닥인거 다 알잖아. A씨,L씨. 누군지 실명을 밝혀봐 난 호박씨야
무슨 기사를 지맘대로써 귀먹었군 18/03/08 [17:42] 수정 삭제
  듣고 싶은것만 듣고 쓰고싶은데로 쓰는 대단하다 대단해
전생에 뭔 웬수를 졌길래~~ 장미 18/03/08 [17:43] 수정 삭제
  전생에 뭔 웬수를 졌길래~~
김위원을 못잡아 먹어 매번 **이야~~
기자는 정론직필해야쥐 매번 뮈하는짓꺼린지~~
김위원좀 그만 괴롭혀
이런식의 명예훼손과 사실왜곡이 곧 고**기자 당신을 지옥의 구렁덩이로 빠뜨릴것이니~~
제 무덤스스로 파지 말구~~
정직하게 사세요~~
빠진게 있어서~~ 장미 18/03/08 [17:49] 수정 삭제
  정론직필이란~~바르게 논하고 올곧게 쓴다는 뜻입니다. 고기자님 참고하세요~^^
-------------------------------------------------------------------- 구경꾼 18/03/08 [17:51] 수정 삭제
  이상 여기까지 댓글부대 였습니다. 퇴근하겠습니다 ㅋ
고기사 댓글은 보냐? 이 대표가 본단지 에헤라디여 18/03/08 [17:51] 수정 삭제
  명예회손은 뜻이 뭔지나 알고 있나 몰라. 모 시의원하고 붙어보니까 법이 쉬어 보이나봐. 눈깔을 기냥
이 모씨구만 누군가 했더니 18/03/08 [17:51] 수정 삭제
  너 당에 기여도 없는건 내가 정치생명 걸고 입증한다 도당에서 무슨 기여를 했나 아무것도 한거 ?잖아 도당에서 협조요청하면 참석안하고 지역에서 한일 없고 친한 사람들 다 민주당 갔잖아 못간거야 안간거야
기가막혀 소녀 18/03/08 [17:57] 수정 삭제
  허허,,또 시작이구만,,포천뉴스의 망말을 언제까지 들어야하는가
L후보 당신이 언제부터 정치하겠다고 다녔는지? A시민 18/03/08 [18:12] 수정 삭제
  기본 예의범절부터 쌓고 다녀요 아주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소문닸더라
포천뉴스 간판내려! 정숙이 18/03/08 [18:19] 수정 삭제
  고기자~ 내 지나가다 한마디 하리다. 포천뉴스 3월6일 11시55분기사를 먼저 봅시다!
같이했어야지 한내물 18/03/08 [18:27] 수정 삭제
  같이행동해서 대한민국 이모양이꼴만들고 자유한국당지킨사람괄세하면 공천줄수도 있을텐데 ??? 2년후나 봐야지
고소의달인 고소인 18/03/08 [18:43] 수정 삭제
  포천뉴스 또 고소당하겠군 윤.이 의원이 고소한건어찌 되었나 최씨도 서씨도 고소 좋아하더니.
포천뉴스 간판내려! 정숙이 18/03/08 [18:57] 수정 삭제
  제목 : 포천시 시의원 1명 줄었다. "시의원 8명에서 7명으로 1명 없앴다" 고정숙기자의 기사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김영우 의원 면담일은 3월3일이지요. 이 면담을 기초로 고정숙기자는 기사를 쓴 것 같은데 고정숙기자의 3월6일 5시53분기사 "자유한국당 포천시의원 후보공천 발표되나" 시의원 공천 면담결과 통보"를 보면 "시의원 공천 면담결과 통보"라고 확정지어 제목의 기사를 실고 실명을 거론했으면 거론된 사람에게 확인하면 그뿐인 것을 A씨는 뭐고 L씨은 무엇인지 고기자 스스로 기사의 내용을 소설같이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자초한 듯 싶습니다. 고기자가 거론한 당사자에게 면담결과 통보 받았는지 취재해보면 정답이 바로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쉽게 접근할걸 어렵게 새끼줄 꼬듯이 비틀지 맙시다.
포천뉴스는 쓰레기 나꼼수 18/03/08 [19:09] 수정 삭제
  4성장군과 추종자들 민주당 간거 취재바람 힐랄하게 한번 긁으면 내손에 장지진다.
어떤넘 넋두리 왕방산 18/03/08 [19:39] 수정 삭제
  기사 읽어보니 별거없구만 A씨 L모씨 지들 공천 받을 자신 없으니까 언론을 상대로 넋두리하고 그걸 열심히 받아쓰고. . . 환상의 호흡이군 A씨가 탈당을 하던 L모씨가 경기도당에 뭘하던 그게 사운걸고 의원직 걸 사안인가? 포천뉴스 많이컷네. SRF옹호하는 포천뉴스는 반성이 먼저아닐까? 사운은 되었고 목아지 거는건 어때?
팩트는 김의원ㅇㅣ 안될 사람들미리친거죠? 팩트 18/03/08 [19:39] 수정 삭제
  펜스친건가요? 이런.... 자한당 폭망인가요.
오늘도 쓰레기들은 짖어댑니다 ㅋㅋ 18/03/08 [19:39] 수정 삭제
  ----------여기까지 쓰레기였습니다
보수인척 한 복귀파들 문제였다. 폭망 18/03/08 [19:47] 수정 삭제
  진정 니네가 보수였는지 묻고싶다. 바른 미래당으로 돌아가시길 . 처음 부터 끝까지 지킨 사람들은 모냐
이건 어니지 졸려 18/03/08 [21:09] 수정 삭제
  포천뉴스는 걸 사운은 있는건가? 논란거리 기사 쏟아내는걸 보니 또 다시 선거철이군.뉴스를 가장한 가짜뉴스가 넘쳐나고 있다는데.....
아무개시민 ㅎㅎㅎ 18/03/08 [21:48] 수정 삭제
  위 기사에는 기고문 형식이 없으며 기자의 개인의견도 없고 증언하는 사람만 있다.
제보하는 사람은 제보자신변보호에 의해 익명으로해야한다
위 기사에 기자의 생각이 주장되고 있는가?
포천뉴스 포천님 18/03/08 [22:34] 수정 삭제
  포처뉴스가 곧 포천의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포천뉴스 덕분에 아 포천 18/03/08 [23:45] 수정 삭제
  자유당 승리
낯뜨거운줄 알아야! 창피 18/03/09 [04:17] 수정 삭제
  보수와 진보 진영을 넘나드는 후보나, 인사도 할줄모르는 예의없는 청년후보나...ㅉ
공천실명이 거론된 기사보고 깜놀했거늘.
어디서 형편없는 기사 써놓고 장난질!!!
수정 그만좀하셔라.
공부좀 하지 18/03/09 [04:21] 수정 삭제
 
선거법도 모르고 기사썼다가 당황하셨어요,,?
티 다 납니다.
공부더하세요 18/03/09 [04:31] 수정 삭제
  선거법 어렵지요...
나도 그기사 읽었는데, 두지역구 남자후보만 6명 실명으로. 헐
언론이 선거법도 모르고 기사썼다가...
쪽 다 팔리고...황급히 공부한 거 다 들통나서 우째.
저런 A후보 같은 사람에게 공천 안준게 천만다행이네 천만다행 18/03/09 [07:47] 수정 삭제
  한국당에서 공천 못받았다고 더불어 당 가서 공천 달라고?? 차라리 무소속으로 나오세요 더불어당이 만만한가봐?ㅋㅋ 더불당도 잘생각해서 공천하길 바라요 괜히 욕먹지말고
저런 사람들 공천안준다. 나역시 18/03/09 [07:52] 수정 삭제
  아니 평생 정치계에서 떠나세요.공천못받았다고 궁시렁거리지말고.
기러기 천국 포천! 그러니 개돼지소리듣지! 기러기 18/03/09 [07:59] 수정 삭제
  자한당도 바거자깨고 집나간 기러기가 돌아와 자리뺏고 더민주도 바가지깨고 집나간 철새들이 돌아와 집을뺏고 시민들아! 정신차려라! 맨날 기러기 철새에 돈만 챙기려는 양아치 정치인들 찍어 봤자! 개 돼지소리에 수도권에서 제일 낙후된 포천이 된걸 확인 못했냐? 언제까지? 지연 혈연 학연에 목이메어 개돼지처럼 매달릴거니? 그러면 영원히 개돼지로 사는거다!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사람 찍어자!
안고갑시다 한내천이흐르듯 개싸움은 안되요. 지방선거 18/03/09 [08:39] 수정 삭제
  공천바람이 부는것 같군요 아직은 세지않는 바람 곧 북동풍도 함께오겠지만 들은 소문이였지만 옛날에는 어느공원묘지에서 불어오는바람이 결정타라고 하던데 이제는 손 끝으셧나요 그리고 어쩌려고 지방선거 치르려하면서 포천시를 사분오열 시키려 하시나요 그렇이 알아도 인구가 줄어서 시민으로서 걱정인데 나리께서 그주인공되려나 보내요 지방선거가 이러면 그보다 큰선거는 어찌합니까 하여간 댓글다시는분들 우리고향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웬만한것들은 조금씩 이해, 양보 어떨가요? 그리고 거짓이 판치는 선거전이 되서는 아니되옵니다.
너 공천받을 자격 있냐 지랄 18/03/09 [09:31] 수정 삭제
  이보시오 이씨 너주변사람들 한테 물어볼까 너 시의원할 자격 있냐고 너 뒤에서 코치해주는사람 누구냐 바보같이 너만 힘들어져
댓글부대 누가보냈냐~~영우가 보냈나~?ㅋㅋㅋ 시민 18/03/09 [09:42] 수정 삭제
  시민으로써 댓글보니 재밌네~~?^^
댓글부대라도 있냐? 댓글부대 18/03/09 [09:52] 수정 삭제
  K씨가 나 모씨를 모른다고 말했다지요. 선거에 출마할 사람이 나 모씨를 모른다고 하면 스스로 포천을 모른다고 하는거와 같지요. 나씨를 알아야 선거에 출마한다는게 아니고, 동네 후배 이름 다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특히 당신 동생하고 나모씨하고 친구인데(동생 친구 다 알아야 하는것도 아니지만) 왜 선출직을 하겟다고 하는지 애처럽소이다.
말조심, 글조심 손관위 18/03/09 [09:55] 수정 삭제
  할말없으니 무턱대고 욕만 쓰는 이. 손모가지를 잘라버린다.
머니.... 시민 18/03/09 [15:15] 수정 삭제
  정치인이던 언론이이던 맘에 안 들면 무관심이 ?쵝오!ㅋ
영우찡의 댓글부대들~~ 코~~zzZzzz잡시다~~ 한량한 시민 18/03/09 [21:06] 수정 삭제
  시끄러워서 잠이안와용~~>_< 자요 코zZzZ~~
A. K. L님 이해하셔야죠 시민3 18/03/09 [21:37] 수정 삭제
  A. K. L님 이해하셔야죠 김영우씨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죠
입장바꾸어 생각해보세요
본인을 위해 몇년씩 딸랑딸랑 했는데 어느누가 배신하겠어요
전략공천 안하면 딸랑이분들이 어떻게 공천을 받을수 있겠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포천시민이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밤을세워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한사람의 일거수일투족에만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요
우리 포천시민들 아주 똑똑합니다.
김영우씨도 다 알고 있죠
기자출신이라는데 얼마나 얍삽하겠습니까
내년이 보장이 안되어 있으니 그동안 고생했던 따까리 분들 챙겨주어야죠
기회가 없잖아요

김영우씨 의리에 한표
A. K. L님들은 도대체 얼마나 무슨일을 열심히 하셨길래요? 그래서 18/03/09 [22:11] 수정 삭제
  공천 못받았다고 딴지나 걸지마시고 자신을 되돌아 보세요!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그들도 당연히 딴지걸겠죠 시민3 18/03/09 [23:16] 수정 삭제
  그래서는 뭘 그래서 너무도 상식적인 이야기를 그들의 입장에서는 또 당연한 것이겠죠 그런것이 정치판 아닌가 ~~~
뭔기사가 이래 도사 18/03/10 [00:45] 수정 삭제
  정숙이 글 같잖은거 긁어대고 은식이 뒤에서 즐기니 좋아? 아주 포천시민가지고 노는구만. 정숙이, 은식이 미는곳 따로있지. 사성장군! 왜 배신자라 하보시지. 절대못하지 스폰서니까. 정론직필을 해야지 미래포럼 누구, 사성장군 따까리신문!
이상 댓글부대들의 왈왈 짖어대는 글이였습니다 시민 18/03/10 [01:29] 수정 삭제
  기사내용을,아니 있었던 내용을 아닌것처럼 말하는것은 무슨심보인지요. 왜 진실을 자꾸 왜곡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전략공천할거면 왜 면접을보는지... 댓글다시는 댓글부대님들 진짜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편들걸 편드세요. 진심을 왜곡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자님 더 자세히 파헤쳐주세요~ 시민100 18/03/10 [01:35] 수정 삭제
  안그랬으면 이런 기사가 날라나~? 먼가있겠지! 안그럼 댓글에 편들어주는 글들이 이렇게 많을 수가 없자나~! 기자님 더 자세히(강조) 파헤쳐주세요. 김영우의원의 행보를... 시민도 알권리가 있습니다.(궁금합니다)
경선도 있을수 있고 전략도 있을수있는거여 공천이라는게 18/03/10 [09:16] 수정 삭제
  전략공천이라는게 말그대로 전략적으로 주는거여 아무나 안준다는거지
그러나 아직 때가 아니라 말 안하고 있을 뿐이지 난 다알고 있지 18/03/10 [09:51] 수정 삭제
  세상에 아니땐 굴뚝에 절대루 연기 날수 없지
재미있군 구경꾼 18/03/10 [09:54] 수정 삭제
  돌아가는 꼴 화창한 봄날 꽃구경 가야하는데 ~~~
공정한경선한다고 했다가~~전략공천이 왠말~? 딸랑구들 대단해~^_^ 나도다알지 18/03/10 [15:54] 수정 삭제
  진짜 솔직히 딸랑구들이 대단쓰. 김영우의원한테 잘보이겠다고 애쓴거ㅋ인지도 득표 그딴거 신경 1도안쓰나봐 그래도 대단~ 김영우의원도 의리파네~
댓글 쓰는 사람 대락 4명이 돌아가면서 쓴다. 조직 18/03/10 [22:57] 수정 삭제
  그렇게 내용없다. 댓글 몇사람이 쓰는글 사실 이 포천 뉴스 인터넷으로 몇명이나보고 댓글 남기게씀. 지나가다 한마디 남겨본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좋긴 좋은가보다. 유권자 18/03/11 [08:49] 수정 삭제
  공천은 공천권자 마음이다.누굴 주든 그건 받을만하니까 주는거라 생각된다.아마도 여기다 공천에 불평하며 댓글쓰는자는 이번에 공천에서 배제된 사람이라 생각든다.여기다 댓글 쓸 시간에 유권자들에게 내가 왜 공천이 안됐는지부터 물어봐라.그러면 답을 알려줄것이다.
이상 댓글부대들의 마지막발악이었습니다. 마지막발악 18/03/11 [10:27] 수정 삭제
  이상
없어져야 할 인간들이 많다 영자 18/03/13 [10:43] 수정 삭제
  포천의 정치인 중에는 없어 져야 할 인간들이 많다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로 ?어묵고 그러다보니 쓰레기공장들만 끌어 들이고 목에 힘주고 쳐 묵을려는 돼지들이 많다보니 돼지들 다 잡아묵고 돼지우리 청소해야 발전하는 포천된다 시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언제까지 돼지들에게 휘둘려 개 돼지처럼 살래? 지연 혈연 학연 다 버리고 일 할 넘 들을 뽑아라 썩은고기 얻어묵을라고 편들다가는 식중독 걸려 뒤진단다.
내가 증말.. 이런데서 살고 있는게 싫다 포천싫다 18/03/13 [13:07] 수정 삭제
  그냥.. 내 고향을 떠나고 싶다... 정치도 뭐도 없는곳으로 뭐이리 시끄러운지..
고** 얘... 고장 18/03/13 [17:13] 수정 삭제
  가만 보면 참 겁대가리 상실한듯 싶어. 지역 찌라시 신문 기자가 엄청 대단한줄 알고 깝치는데... 언제 한번 세상의 무서움을 뼈져리게 느낄 듯 싶다... 깝도 적당히 쳐야 귀엽게 봐주지... 그러다 큰일난다.
포천이우스워? 고정숙 입니다 18/03/13 [23:26] 수정 삭제
  엄청난줄알고 깝치는게 아니라 할일을 할 뿐이야 넌 댓글로 협박하는게 일인가본데 넌 니 할일 해. 난 내 할일할테니까. 옳은게 이겨. 기사대로 예비후보등록하쟎아 허위사실이면 김의원보고 고소하라 그래 고소 안하면 인정하는거야 그럼 댓글로 사과할 판단은 돼?
고정숙 기자 만세! 고정숙기자만세 18/03/14 [10:43] 수정 삭제
  한때는 고정숙기자가 미웠다 굉장히 미워서 막 욕도 했다 물론 포천 뉴스도 누군가? 폭파를 해 버렸으면 하던 때도 있었다 포천 시민으로서 누구의 편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을까? 내편이 아니고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그런것 같아 부끄럽다 고정숙기자! 항상 정의의 편에서 정의로운 생각으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말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정직한 기사를 계속 써 주기 바랍니다. 멋진 언론인으로서 언론계에 빛나는 인물이 되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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