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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시의원 1명 줄었다
시의원 8명에서 7명으로 1명 없앴다
기사입력: 2018/03/06 [11: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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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지난 5일 원포인트로 열린 광역.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포천시의원 의석수가 기존 7명(비례포함 8명)에서 1석이 줄어드는 게 확정됨에 따라 양당의 시의원공천 경쟁이 더욱 치열해 졌다.

    

오구환 경기도 안전행정위원장은 “국회에서 의결된 사항은 경기도에서 손 댈 수 없는 사안이다 며 시의원의 16개 의석이 늘어난 것은 남양주, 고양 등 아파트가 분양되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곳에 국한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인구수와 읍면동 수로 선거구가 획정 되었지만 포천은 인구가 늘지 않아 기준에 부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천시의원 의석수 1개 감소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부결시켜도 의미가 없게 되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권으로 지침에 따르게 된다.

    

한편 경기도 전체 의석수가 줄어든 시는 포천을 포함하여 안양, 광명, 안성 등 총 4곳이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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