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국회
자유한국당 포천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천 면접 실시
김영우 당협 위원장 , 전략공천의지보여
기사입력: 2018/03/06 [11:5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김영우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협위원장이 6.13지방선거 약 100여일을 앞두고 기초의원 후보자 면접을 하여 자유한국당 6월 포천선거에 돌입하며 대비하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 향후 자유한국당 후보공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일 면접에는 현역 시장 및 시, 도의원은 면접에서 제외 되었으며 자유한국당 시.도의원으로 새롭게 출마의사를 표시한 후보자와 현직을 떠나 새로운 선출직에 도전 하는 후보를 상대로 면접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자유한국당 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참여한 A 모씨는 면접에서 시장후보 경선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시장후보 경선 참여 의사가 있으며 경선에서 자유한국당 당헌 당규에 정치신인 가점 20%가 적용되도록 요청 하였으며 김영우 의원으로부터 지지층과 시장 출마 후보로서의 각오에 대해 질문 받았다 고 밝혔다.

    

지난해 실시되었던 보궐선거에서는 정치 신인 가점 20% 적용은 지난 보궐선거 시 자유한국당 시장후보 경선에서는 적용 된 바 없이 김종천 현 시장이 공천을 받아 당선 됐으며 김영우 의원의 공천을 받은 바른정당의 정종근 후보는 저조한 성적으로 낙선을 했다.

    

또한 현재 제1선거구 도의원을 지낸 최춘식 의원과 바른정당에서 김영우 의원의 공천을 받았던 다선거구 정종근 의원 또한 지난 보궐 선거 참패 이후 자유한국당의 시장후보로 출마의사를 밝힘에 따라 면접에 응했다고 전해 졌다.

    

이어 가선거구 시의원 출마 희망자인 임종훈, 다선거구 출마희망자인 한광식, 송상국, 서용원 등도 면접을 마치고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 시의원 출마 의사를 표한 농협 간부 출신 C모씨와 J씨는 당 공헌도가 없어 면접에서 컷 오프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포천뉴스는 김영우 당협위원장에게 전략공천의 배경 및 전략공천 기준, 일정에 대해 질의 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고정숙 기자

 

참고 - 가선거구 : 군내면, 포천동, 선단동

          나선거구 : 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

          다선거구 : 소흘읍, 내촌면, 가산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