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정치
이진수 전 농기센터소장
포천시의원 나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목에 힘 주지 않고 시민과 가까이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
기사입력: 2018/03/05 [16:1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이진수(58ㆍ더불어민주당) 전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5일 포천시선관위 예비등록을 하고 포천시의원 나 선거구(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 출마를 선언했다.

 

이진수 예비후보는 “포천시에서 39년 5개월간 근무한 행정 경험을 살려 제대로 일하는 시의회를 만들겠다”며 “목에 힘 주지 않고 시민과 가까이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시의원, 공천권자 눈치를 보지 않고 시민을 두려워할 줄 아는 시의원,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고 닦아 줄 수 있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포천시 공무원 출신의 기획통으로 탁월한 행정력과 지역사회 발전의 열정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정책과 지방자치행정에 밝다고 평가받고 있다.

 

양상현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진솔한 마음이 필요하다. vhcjstkfkd 18/03/06 [11:07] 수정 삭제
  목에 힘빼고 시민과 가까이 낮은자세로 말로는 누구나 다할 수 있다. 진솔한 마음이 진짜 중요한 것이다. 과연 공천권자 눈치 안보고 시민을 두려워 할까 그리고 사회자 약자에게 눈을 돌릴줄 알까? 그것은 본인 만이 잘 알것이다.
언 너엄이 되든 양심있는 놈이 되어야 하는데 바람 18/03/06 [16:46] 수정 삭제
  믿을 놈 한놈없는 포천 정치인들 당선되면 주머니 챙기기 바쁜 놈들만 있는 포천 그들을 옹호하도 먹다만 썩은 고기덩어리나 얻어묵을까? 하는 놈들이나 개 돼지처럼 살아도 그게 좋은 줄 만 아는 인간들이 사는 포천! 에이 이사나 가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