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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시의원 1명 없어질 가능성 크다
포천시의회 현재 8명에서 7명으로 의석수 감소
기사입력: 2018/03/05 [10: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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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5일 여야는 4시 본회의를 열어 ‘6.13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정수 및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원포인트 의결에 따라 포천 시의원 의석수가 기존 7명(비례포함 8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지가 결정된다.

    

현재 포천시는 가선구와 나선구에서 각각 2개의 의석수와 다선거구에서 3개의 의석수로 구성된 7명의 시의원과 1명의 비례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국회 의결에 따라 경기도 도의원은 기존 127명에서 11명 늘어날 예정이며 31개시군 시의원 의석수는 기존 155곳의 선거구에서 16명이 늘어나지만 기초의원 2인 선거구 체제가 거대 양당의 독식 이라는 논란이 있었다.

    

따라서 2인 선거구 폐지 결정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경기도의회는 의원수가 늘어나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포천의 경우 포천시 가,나선구를 통합해 3개의 의석수로 의결이 되면 포천시는 1개의 의석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에 따라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경기도 최춘식 도의원은 “경기도의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인구와 면적을 대비해 도의원 11석, 시의원 16석이 늘어나게 되었지만 포천은 1석이 줄어들게 된 안을 경기도선거구획정위원회는 포천시와 시의회 뿐 아니라 경기도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에 의견을 물은 뒤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에 상정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구 획정 안이 13일부터 열리는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상정되어 통과되면 오는 20일 본회의에서 확정이 된다. 심도 있게 논의하여 안행위에서 철저하게 막을 생각이다.”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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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웃기네 18/03/05 [12:37] 수정 삭제
  그냥 통과 시키셈 솔까 지방의원 뭐가 필요하냐
ㅗㅓㅗㅓ ㅊㅍㅌㅊ 18/03/05 [14:09] 수정 삭제
  아예 없애라
잘한다 akwdk 18/03/05 [14:29] 수정 삭제
  일을 잘해야지. 일을. 사람만 많으면 뭐하나
지방의원 다없애라 올레 18/03/05 [15:42] 수정 삭제
  세금아깝다 내돈으로 지방의원들 해외 여행 보낵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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