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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식자재 창고서 화재발생
공장과 창고 등 건물 3동 태워 3억6천만원 피해
기사입력: 2018/02/10 [09: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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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포천소방서 제공     © 포천뉴스

 

10일 오전 0시 50분께 가산면 금현리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접한 식자재 유통업체로 번져 공장과 창고 등 건물 3동(594㎡)과 내부 기계·집기류 등을 태워 3억6천6백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관 91명과 장비 34대를 동원했지만, 주변에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소방당국이 한때 긴장했다. 화재현장은 플라스틱 등이 타면서 유독가스를 내뿜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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