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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 윤충식 시의원 포천뉴스
민사, 형사고소 이어 또다시 언론중재위 제소
기사입력: 2018/02/08 [11: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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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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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 윤충식 시의원이 포천뉴스 고정숙 기자의 기자수첩 기사에 대해 2천만 원 배상소송과 형사고소에 이어 언론중재위에 제소하자 국회의원과 시의원의 고소고발을 일삼는 행위에 대해 비난이 일고 있다.

    

이희승, 윤충식 시의원은 5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언어장애인 포천시의원’이라는 제목으로 기자의 주관적인 판단과 편파적인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 하였다 며 4대 포천시의회 의원별 시정질문 및 서면질문 내역을 첨부 했다.

    

2명의 의원은 “동일 현안으로 여러 번 시정질문 한 것을 횟수로 비교하여 특정의원만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하는 것으로 편파 보도를 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사를 바로 잡는다”며 언론 중재위원회에 제소를 했다.

    

그러면서 “이희승 의원과 윤충식 시의원을 언어장애인, 벙어리 의원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시민에게 무책임하고 무능한 의원으로 편집 보도하여 사회적 지위와 개인적 품위에 현격한 손상을 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6월에 예정되어 있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비교 대상이 된 의원 간의 편파보도에 따라 지방의원으로서 일하지 않는 의원으로 매도하여 피해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포천뉴스는 기자수첩 ‘언어장애인 표현은 석탄발전소 관련  이희승, 윤충식 두 의원이 시민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항상 비공개를 고집하며 취재를 방해 하였고 이와 관련 서과석, 이명희 두 의원은 기자의 질문에 벙어리의원이 되었다고 표현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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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야 그러니까 판다 18/02/08 [13:59] 수정 삭제
  잘해!! 편파보도 하지말고
모가 펀파지? 잘하는데 18/02/08 [14:16] 수정 삭제
  자기 칭찬안하면 편파야? 뉴스 기자는 고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이명박근혜 정부의 기자들 입에 자갈물려서 모냐 지금? 자한당 대표님도 mbn하고 ㅋㅋ 유치하다.
정말 할일 없는 시의원 돌아이 18/02/09 [14:53] 수정 삭제
  고소고발할 시간에 반성이나해라. 따까리 새끼들. 시키면 영혼없이 하는 새끼들
토나온다 포천뉴스야 18/02/09 [17:56] 수정 삭제
  언론이란 가면을 쓰고
어느 한쪽만 날구 장창 빨아데는건
폭력 이야...
시의원이 불법건물 지어 고발 당한건.
머 이런건 어물쩍 넘어가고
그래서 편파적이란거야...
협약맺었나 은석이 18/02/15 [05:41] 수정 삭제
  언석이랑 양해각서 맺었냐? 협약맺었냐? 아니면 민주당신문이냐? 무척빨아대는구나! 좌측날개만으론 못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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