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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동천 장학회 장학금 수여
포천을 빛내는 재목으로 성장하는 인재양성
기사입력: 2018/02/07 [16: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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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포천문화원에서 2018년 동천 장학회 수여식이 장학생 59명과 동천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강용범 이사장은 “이번 수여되는 장학금은 학교장과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여하게 되었다 며 우수한 학생을 지도해주신 지도교사 및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강 이사장은 “동천 장학회는 포천의 인재양성 및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뜻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2018년 14개 읍면동장이 추천해 주어 59명의 학생에게 총 4천 1백 5십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고 수여경위를 밝혔다.

    

그러면서 “15년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등록금 지원을 목적으로 한 장학금이어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적어질 수밖에 없어 올 해 부터는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지원 목적의 장학금으로 지원하여 성적에 따라 다른 등록금 목적의 장학금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강용범 이사장은 “저금리로 장학금 수입금액이 줄어들고 있어 어려움이 있으나 장학회 임원들과 독지가들의 특별후원금으로 지속적인 장학금을 지급 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장학사업을 확장 시켜 우리의 작은 지원이 지역사회 발전의 밑 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수여식 축사를 마무리 했다.

    

성수용 교육장은 “장학금을 수여하게 된 학생들은 창의력이 요구되는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므로 창의력 개발에 노력하며 장학금은 사회가 격려하는 뜻이므로 공동체 발전에 공헌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마쳤다.

    

이면재 대진대 총장은 이총장이 공부하던 시절 4형제가 모두 대학을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며 공무원 하시는 아버님의 박봉으로 번갈아 군대를 가며 등록금을 마련했던 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예전 학교를 다닐 때는 장학금 제도가 많지 않아 가정형편이 어려워 장학금을 받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했다 며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으로 어려운 여건에 돈을 쓰려는 독지가들이 많이 생겨 장학금을 받는 방법이 있으니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주기 바란다.”며 축사를 마쳤다.

    

한편 동천 장학회 임원은 이사장 강용범, 이사 양윤택, 이만구, 이석구, 이구상, 이경묵, 이민형, 이규승, 박용수, 정호열, 감사 양호식, 이상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학금을 수여하게 된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장학금 용처 계획에 대해 질의 하자 모두들 부모님께 갖다 드린다는 대답을 한다.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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