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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김한근 포천지역건축사회장 이,취임식
“포천 자영업자가 살아야 포천에 활력 생긴다”
기사입력: 2018/02/05 [19: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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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2018년 포천지역건축사회 정기총회 및 제 6대 포천지역건축회장 취임식이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포천지역건축사회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한근 회장은 취임식에서 “포천지역건축사회는 건축설계 및 허가 업무 뿐 아니라 포천시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며 10년간 사회봉사와 장학금 기부를 하고 있으며 포천시와 좋은 유대 관계로 포천 발전에 도움이 되는 포천지역 건축사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포천의 자영업자가 살아나야 포천시내가 사람이 걸어다니는 활력있는 도로가 되며 경기도가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며 여러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일한다면 못 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편하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고 발전하는 도시, 시민들이 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도시, 사고와 재해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건축물과 도시가 되도록 하고 국민의 쾌적한 생활공간과 환경의 개선을 위하여 건축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긍지와 희망을 주는 전문 직업인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장금태 안전건설국장은 “김한근 회장은 공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주경야독하여 어려운 건축사시험에 도전하여 합격하고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학업을 계속하여 연세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한 학문과 실전을 겸비한 사람이다 며 포천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포천지역견축사회에 능력있고 애정 많은 회장이 취임하게 되어 축하드린다.”며 김종천 시장의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이,취임식은 전임 회장인 김종덕, 김봉훈에게 감사패 전달과 박규환, 이명교, 이다예, 노정민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이 이루어 졌으며 회원시상으로 국회의원 표창에 조성현, 배흥렬 건축사, 포천시장 표창에 허남걸, 김병재 건축사, 포천시의회의장 표창에 한혜정, 구명환 건축사에게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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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포천지역건축회장 취임을 축하합니다 포천시민 18/02/05 [21:16] 수정 삭제
  "포천 자영업자가 살아야 포천에 활력 생긴다"
포천현실에 맞는 정답 슬로건입니다.
취임사말씀대로
포천시내가 사람이 걸어다니는 활력있는 도로가 되도록
힘썼주시기 바랍니다.
축하 ㅊㅋㅊㅋ 18/02/06 [10:28]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열정은 있는듯 하지만 나는 원래포천 18/02/06 [22:40] 수정 삭제
  로드맵이 없네요. 광폭활동도 중요하지만 더 많은 스킨쉽이 필요할듯...
축하합니다 한내천 18/02/08 [00:00] 수정 삭제
  포천을 잘알고 계시니 포천 발전에 큰 도움이 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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