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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신고된 40대, 영중면서 숨진채 발견
기사입력: 2018/02/05 [13: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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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영중면의 한 밭에서 실종신고된 남성이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께 영중면 금주리의 한 밭에서 A(49)씨가 숨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현재 실종자 수색을 실시하고 있는 자와 동일인으로 신원이 확인됐다는 것.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발견 당시 A씨는 하늘을 향해 누워있는 자세로, 심정지 및 호흡정지 상태였다"고 한다.

 

포천소방서는 A씨를 경찰에 인계했고,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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