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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입춘 한파… 포천 영하 17℃ ‘뚝’
7일 오전까지 추위 계속
기사입력: 2018/02/04 [11: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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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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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포천의 최저 온도가 영하 17℃ 이하로 떨어지는 등 경기북부지역에는 ‘입춘 한파’가 몰아쳤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천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일동과 이동면이 영하 17.2℃까지 내려갔다.

 

한파는 지난 3일 오후부터 시작됐다.

 

3일 오후 10시 행정안전부는 경기북부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하며, 노약자의 외출을 자제하고, 동파방지 등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6일은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다.

 

한파는 오는 7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7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지만 8일까지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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