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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영평리서 대형 유조차 전복
기사입력: 2018/01/12 [09: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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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4시 51분께 영중면 영평리 인근 도로에서 대형 유조차가 전복돼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 운전자 L모씨는 새벽 2시 20분께 인천을 출발해 이동면 모 사단 공병대에 군납 유류수송을 위해 영평초등학교 앞 도로를 달리던 중 졸음운전 등 배기가스 부분이상 감지로 자가진단 소프트웨어 조작 중 커브길에서 핸들을 놓쳐 차량이 전복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근 밭에 소량의 기름이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흡착포를 이용한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다른 유조차에 기름을 옮기는 한편 대형 크레인 2대를 출동시켜 견인에 나섰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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