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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식 부시장 명예퇴임
"포천의 지역 발전과 포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항상 힘을 보태겠다"
기사입력: 2017/12/28 [17: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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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식 포천시 부시장이 37년간의 공직생활을 지방행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명예롭게 마감하고 후배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1년 앞당겨 28일 명예퇴임했다.

 

민천식 부시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지난 1980년 9월 25일 부천시에서 처음 공직에 발을 들여 부천시 건축지도 계장, 1998년 11월 26일 지방건축 사무관으로 승진해 부천시 원미구 건축과장, 부천시 시설사업소장, 환경수도국장, 경기도 도시주택과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지난해 7월 4일 제10대 포천시부시장으로 부임해 풍부한 행정경험과 온화한 인품을 바탕으로 4.12 보궐선거일까지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이끌며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래 1년 6개월간 포천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민 부시장은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꿈을 이루고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공학과 공학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도시계획과 석사와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정보산업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2010년 9월 14일 경기도청으로 전입해, 경기도청 공무원 노조에서 선정한 '2014년 존경하는 간부 공무원'에 선정된 바 있다

 

평소 친근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간부로 힘든 일은 전혀 내색하지 않고 성실하고 묵묵히 업무를 추진하여 선후배 공무원들의 모범이 되어왔다.

 

특히, 민 부시장은 한탄강 홍수 터 개발사업 추진, 세종 포천 간 고속도로 개통 등 포천시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기여했으며, 어디든 주어진 업무마다 ‘시민행복도시 포천' 만들기에 기초를 다진 포천이 사랑하는 이 시대의 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민천식 부시장은 “오늘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날이며 대과 없이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공직자 덕분이며 일선에서 물러나지만 서울과 인접해 발전가능성과 가능성이 높아 희망이 있는 포천의 지역 발전과 포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항상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공학박사로 건축 및 도시계획 전문가인 민 부시장은 지난봄 소설가로 등단한 이후 ‘한국작가’ 겨울호에 ‘나의 아버지’, ‘친구’, ‘어린 광부의 꿈’ 등 세 편의 시를 발표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 세 편의 시는 한국작가 겨울호 시 부문 신인작품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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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자 명예퇴직 17/12/28 [19:32] 수정 삭제
  경기도에서 부시장으로 보냈으면 경기도의 인사규정에 의거 동갑네들이랑 지난해 이미 퇴직해야지 않나요 조금더 한다는것은 당신의 자질을 의심합니다,나는 이런사람 포천의 발전뿐만아니라 시대에 역행한다고 봅니다 떠날때는 아름답게 떠나는 삶이 후배를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제대로 아세요. 포천사랑 17/12/28 [19:53] 수정 삭제
  공무원은 만 60세 퇴직이고. 고위직도 후배들을 위해 1년전 명퇴하니 정상입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얘기 하시네요. 열심히 하시고 떠나시는 분에게 박수는 못 보내실 망정. 민 부시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천사랑 포사랑 17/12/28 [23:36] 수정 삭제
  시장 없을때 시장권한대행 잘하셨지요. 그능력을 다시 보여주세요 내년 시장선거 출마하면 좋겠습니다
명퇴 포천발전 17/12/29 [09:46] 수정 삭제
  시장권한대행하시면서 어려운여건속에서 포천시을 잘이끌어 주신 부시장님께 깊은감사을 드리면서 제2의인생 잘설계하시고 포천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겠읍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한마디 시민 17/12/29 [14:21] 수정 삭제
  민천식이가 행정을 잘 이끌어 포천시민들이 평가를 찰해서 포천에 신규아파트 분양받아 차기 포천시장출마하려고 합니다. 모시고 있던 김종천은 평가절하 하고 본인이 포천시를 이클어 간다는 포부입니다. 오죽 시장이 무능하기에...
멋지게 살아 58개띠 17/12/29 [20:56] 수정 삭제
  공직도 관례를 거역한 불명예 퇴직후 나머지 인생도 후배들에게 손가락받지않는 인생으로 멋지게사시길 기원드려요 여긴 갱상도가 아닌거 알죠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보인다 농민 17/12/29 [23:59] 수정 삭제
  댓글 수준이 포천 수준입니다. 소임을 다하고 퇴임하는 마당에 축하는 못할망정 뭐그리 불만들이 많은지 한심하네요. 시장공백 권한대행으로 고생하지않았소 포천은 보수가 존재하는한 발목잡아 한발짝도 앞으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제발 후손을위하여 마음을 여시기바랍니다. 민천식 부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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