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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Village 사업 추진 자매결연
기사입력: 2009/12/24 [13: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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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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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마을의 특성과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 발전시켜 나가는 자생적 마을 만들기  Prime-Village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청 119개팀과 282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의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노력을 통해 마을의 발전을 이끌어 가고 마을의 개성과 부존자원을 활용해 아름답고 특색있는 마을을 조성하는데 시가 행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자생적 지역발전의 성공을 기대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23일 인허가담당관실 공업민원팀은 가산면 가산1리, 가산2리와 부락총회를 개최해 자매결연을 맺고 앞으로 시와 부락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부락의 보물을 찾아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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