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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포천뉴스 여론조사 3
김영우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기사입력: 2017/12/05 [19: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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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최근 김영우 국회의원의 바른정당 탈당과 자유한국당 복당이 지역에서 논란이 되자 포천.가평 자유한국당과 시민들의 의뢰로 포천뉴스에서 전문여론기관에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현역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평가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를 조사한 결과 매우 잘 한다 7,3%, 잘하는 편 23,1%로 잘한다는 포천. 가평 전체응답이 30,4% 이며 매우 잘 못한다 22,8%, 잘못하는 편이다 21,5%로 잘 못한다 응답이 44,3%로 잘 못한다 응답이 잘 한다 응답보다 13,9%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 응답도 25,3%로 조사되었다.

    

지역별로는 포천 가선거구 27,4%, 포천 나선거구 24,6%, 포천 다선거구 32%로 포천시 전체에서 29,1% 가 현역의원 의정활동을 잘 한다 로 조사되었고 포천 가선거구 55.8%, 포천 나선거구 54.4%, 포천 다선거구 42.1% 로 포천시 전체 48,5%가 현역의원이 의정활동을 잘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지역별여론조사에서 포천 가선거구인 군내면,포천동,선단동에서 55.8%와 포천 나선거구인 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에서 54.4%가 현역의원의 의정활동을 잘못한다. 로 응답해 같은 지역 잘 한다 응답보다 잘못한다는 응답이 2배 이상 많이 조사되었다.

    

남성과 여성 조사에서는 남성이 29,0%▲ 여성이 32%가 잘한다 응답을 하였으며 남성 52,7%와 여성 35,3%가 잘못하고 있다로 응답했으며 남성 18.3%와 여성 32,7% 가 모르겠다. 로 응답했다.

    

연령별로는 19-29세에서 21,9%,▲30대 33,4%,▲40대 23.5%,▲ 50대 24,7%,▲ 60세 이상 41,8%가 잘 한다 응답을 했으며 잘못한다 응답은 19-29세 37,1%(모르겠다 41,0%),▲30대 46,2%(모르겠다 20,3%)▲40대 51,0%(모르겠다 25,5%)▲50대 55,1%(모르겠다 20,2%) 60세 이상 35,3%(모르겠다22,9%)로 조사되었다.

    

연령별에서는 60세 이상에서 41,8% 김영우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잘한다로 응답 했으며 잘못한다의 응답은 40대 51.0%와 50대 55,1%로 나타나 40대와 50대의 유권자들은 김영우의원의 의정활동 못한다에 2배 이상 많은 응답을 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23일부터 3일간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51%) 및 자동응답전화(49%)  혼용방식으로 실시됐고 유선 임의전화걸기 (RDD,random digit dialing)방법으로 조사했으며 총통화 시도 33,211명 중1,015명 이 응답하여 응답률 3,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3,1%이다

    

또한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성별,연령별,권역별(2017년 10월말 행전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인구비례 기준 반복비례가중법(RIM,random iterative method)으로 통계를 보정하여 여론조사는 대표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것으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참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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