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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포회 송년의 밤
나누는 즐거움, 함께하는 기쁨
포천발전과 함께하는 포천 기업
기사입력: 2017/12/05 [18: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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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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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기업은행 고객 기업 모임인 기포회(회장 이희선)는 5일 군내면에 위치한 C매운탕에서 포천시를 통해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포회 회원들 23곳의 기업이 모은 기탁금 및 물품을 전달하는 기탁식 및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희선 회장은 “불가에서 5천 번의 옷깃을 스쳐야 한번 이생의 연이 열린다 며 22개 업체와 함께 한 1년이 인생의 무한한 재미와 보람이 있었다 며 전 회장들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포회 유래 없는 포천시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인사말에서 밝혔다.

    

이회장은 “기포회 송년의 밤은 회원들의 우정과 화합, 포천시 발전을 위해서 뜻 깊은 밤이 되길 소망한다.”고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

    

포천기업은행 정인호 지점장은 “포천에서 기업하는 기업인의 사업이 날로 번창하여 포천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포천 기업은행이 포천 기업인의 동반자 역할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국가의 경제가 어려운 실정에 꿋꿋하게 경제를 잘 이끌어 주어서 고마움을 느낀다 며 포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영순 기포회 총무는 “기포회 회원들이 평소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1천6백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았다 며 각자 자축의 의미로 성원하길 바란다.”며 불우이웃돕기 모금에 대해 설명했다.

    

포천의 기업인들은 1년 동안 기업을 이끌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적게는 수십명에서 많게는 수백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제품을 생산하고 영업 판로를 개척하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때로는 이익이 나고 때로는 손실을 입으며 최고경영자로서 순간순간 선택을 하며 이윤창출을 위해 고민하는 1년 이었을 것이다.

    

포천의 기업인들이 포천시민과 상생하며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성장하여 포천을 벗어나 세계적으로 승승장구 하는 포천의 기업인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포천의 기업인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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