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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도시 포천 대책은 무엇인가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기사입력: 2017/12/02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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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포천시의회 제 129회 정례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가로 보안등 관리 지적사항과 어둠의 도시 포천시 대책에 대해  지적이 있어 향후 집행부의 시정방향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안전건설국 교통행정과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대형 화물 트럭 무단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43번국도 확포장 공사로 인한 버스 승강장 이전 후 미설치로 인한 시민 대중교통 이용불편, 가로 보안등 노후와 관리 소홀로 인한 어두운 포천 상황 등이 지적 되었다.

    

정동주 교통행정과장은 “대형 화물 트럭 단속은 꾸준히 벌여 시민 불편이 없게 할 것이며 43번국도 확포장 공사로 인한 승강장 미설치 또한 조속히 설치하고 어두운 도시는 LED 교체를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의원들은 늦은 저녁까지 집행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강행하고 있으나 일부 의원들은 행정 지적사항 증빙자료 미제출, 행정지적사항에 대해 주먹구구식 지적하기, 행정 지적사항 중 정확한 관리부서 미확인, 핵심 없는 지적으로 공무원 장황하게 야단치기 등으로 일관하고 있어 공무원들 빈축을 사기도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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