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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복당과 정치적 진로 선택
허물과 상처를 들추지 말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야
기사입력: 2017/12/01 [10: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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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창 전 경기도의원

김영우 국회의원이 10개월 넘게 가출해서 외도를 하다가 좌파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기 위해서 보수 대통합을 위한 명분을 가지고 친정으로 돌아왔고, 자유한국당 잔류파와 많은 지역구 주민들은 “절이 싫어서 떠난 중(僧)이 뻔뻔스럽게 다시 돌아올 생각을 하느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지역민심은 철새정치인이라고 하지만, 중앙당 입장에서는 문재인정권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사분오열된 야권보수의 대통합으로 힘을 뭉치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에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한데 뭉치자라는 기치 아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제명해서 복당의 명분을 만들어 주었다.

    

역대정권도 노태우정부가 들어서면서 여소야대현상에서 정국운영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서 통일민주당과 신민주공화당과 3당합당으로 거대 여당인 민주자유당을 창당해서 정국을 이끌어 간 선례가 있고 당시 김영삼에 대한 일부비판이 있었지만 “호랑이를 잡기위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라는 명분으로 합당해서 차기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이를 교훈 삼아 김대중도 DJP연합(김종필,박태준과 세력연합) 으로 정권을 탄생 시켰으며 노무현도 정몽준과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켜 대통령에 당선되는 등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분당, 합당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정치의 변천사가 진행되었다 할 것이다.

 

한국의 정치는 남, 북이 대치하는 분단국가 현실에서 진보와 보수의 이념과 대립은 하루아침에 종식되지는 않을것으로 전망되지만 북핵의 안보위험이 가중되면서 좌파정권득세로 북한 김정은의 야욕이 현실화 될까봐 많은 보수층들의 우려와 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바른정당 창당파의 대통령탄핵 가결로 문재인정부를 들어서게 하는 원인 제공에 대한 과오를 덮어두고 보수 대통합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탈원전 정책으로 건설중인 신고리 5,6호기를 중단해서 재가동하기 까지 재정적 손실이 1,385억원이 발생하였다 한다. 이는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될 수밖에 없다. 중국과 사드문제로 대한민국 생존과 직결되는 안보주권을 포기하는 정책과 미래를 보고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으로 전 정권 비리만 들춰내는 수준 얕은 정치, 대통령 공약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무리하게 추진하여 일자리 정부가 일자리를 줄여가는 정책으로 인상 부작용이 일어나 미봉책으로 민간기업 임금을 정부가 2조9,700억원을 지원하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퍼주기식 포플리즘 복지정책, 이는 후임정부에도 부담을 떠 넘기는 무리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견제하고 제지할 강력한 야당의 재탄생을 대다수 국민은 열망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누구나 허물과 상처는 있는 것이다. 보수를 지향하는 포천민심도 국회의원의 복당이 마음 내키지 않더라도 대의명분을 앞세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분열과 반목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포천의 쓰레기 처리장은 필요하다라는 명분을 모두 시민들은 수긍하지만 내 지역에 설치를 쉽게 찬성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처럼 대의적인 명분에는 수긍하지만 쉽게 다가 가기는 어려울 수 있다.

    

물론,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에 입문하고자하는 세력들은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득과 실을 계산하지 않을수 없다. 잔류파들이 패잔병의식을 갖지 않도록 보듬어 주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슬기롭게 지혜를 모으고 불만을 해소하느냐에 따라 김영우 국회의원의 롱런가도가 판가름 날 것이다.

 

중앙당의 큰물결을 거스르지 말고 적은 것은 내려 놓으며  큰정치를 지향하고 포용하는  아량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제 김영우 국회의원은 포천시민에게 겸손한 자세로 포천시를 위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여 도원낙토(桃源樂土)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시민들이 다가 설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더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평가 받으면 허물과 상처는 눈 녹듯이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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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에서 의정부 10분주파~!! 석탄맛좀볼래?? 17/12/01 [10:25] 수정 삭제
  전철로 서울 경복궁으로 소풍갈날도 멀지 않았네요 김의원님 굿이에요~^^
웃기지 말아 주셔 웃ㄱ겨 17/12/01 [10:34] 수정 삭제
  김대중 김종필 김영삼 때는 배신이라는 단어는 못들은 것 같은대? 김영우의원은 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 언고 생각 해보시요 저혼자 살겠다고 당과 자기를 찍어준 순진한 시민들 버리고 갔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니 얼굴에 철판 깔고 아무일 없던듯 뻔뻔하게 잘해 보겠다고 .... 한번 배반한자는 두번 세번 배반 한다는 말이 있는대 윤영창씨 윗글이 말이요 아부 떨어서 무얼 한번 해보겠다고 자숙 하시요
윤 영찬 님? 웃교라 17/12/01 [11:37] 수정 삭제
  문제는 패잔병의식을 가진 무리라고는
도저히 볼 수가 없고 마치 개선장군 마냥
고갤들고 행사장을 찾는 그 무리들 아니겠소?
대의 명분을 가지고 출당한 사람이
입당의 변은 본인의 총선을
염두해 둔듯 하여 하는 말 이었오.
암튼 들어 왔으니 잘 해보라 하슈...
이번 공천이 그의 시험대가 될테니
....
아고~ 날이 왜이리 춥다냐?
무조건 싫다하지마시고 민트 17/12/01 [14:08] 수정 삭제
  무조건 복당을 싫다하기보다는 그사람(김영우의원)의 됨됨이를 다시한번 더 들여보자는 의견도 있네요 어차피 바른정당으로는 다시금 국회의원입성은 어려울듯하니 자유한국당에 들어와 양심없는 행동 안하고 정말 포천시를 위한 업무만 본다면 재고해 볼 수도 있겠지요 어차피 자유한국당 중앙당에서 결정된 사항 힘없는 지역당에선 결정사항에대한 불만을 토로해봤자 안먹히는 외로운 함성인듯하네요 포천시 전 당원들이 당을 떠나지 못하는 이상은 김영우의원의 행동,언행하나하나 두눈 부라리고 귀바짝세워 결정난 사항에 대하여서는 따져 묻을수 밖에요 포천을 위해서 본인은 많은 일을 하였다하나 포천시민들은 그모든사항을 피부로 느낄수 없다는 걸 꼭 인지하시고 제대로 잘하시길.....
간에붙었다쓸개에붙었다 시민 17/12/01 [14:24] 수정 삭제
  ㅋㅋ 꼼수쟁이들
궁금 보수 17/12/01 [15:21] 수정 삭제
  보수가 뭐에요? 대의명분이 뭐에요?
조령모개 푸른하늘 17/12/01 [20:01] 수정 삭제
  도대체 무었을 지껄이는거야 언젠가는 세월호선장처럼 혼자살겠다고 탈당한다고 떠들때는 언제고 남은인생 정직하게 살아라
그 입 다무시오 함구하라 17/12/02 [09:32] 수정 삭제
  윤영창씨는 당을 지켜온 사람들의 이 험난한 과정들이 안보이시오? 김영우로부터 또 공천받아 뭐하겠다는 속셈인지는 모르겠소만 포천을 바로 잡겠다는 사람들의 피끓는 노력에 먹칠하지말고 조용히 그 입 다무시오~ 그렇게 판단력 없는 사람들이 공직에 수십년간 머물러왔으니 이렇게 썩을수밖에..
어따대고배신! 중앙당 17/12/02 [23:06] 수정 삭제
  민주당이 나라말아먹게생겼으니 힘을 합치자고 먼저 손내민거아니었나? 나라경영을 크게보는쪽에서 결심을하여 보수통합이라는 명분아래 혜쳐모아 아니었나? 왔더니 자유한국당 지지율 오르는거 못보시나? 솔직히 바른당에 쓸만한 사람이 많았던거지 올챙이들 방석?길까봐 전전긍긍하는모습보소 꼴통보수는 나도싫다! 포천에서 김의원이 난사람이다 이사람들아
포천보수가 망치고 있다 정신차려라 포천은 퇴보하고 있는것 보수가 이렇게 만들었다 포천보수닥쳐 17/12/03 [12:47] 수정 삭제
  정신없는 보수지지자들아 포천을 봐라 의정부,양주,동두천,양주,구리 민주당시장으로 일취월장 발전하고 민주당국회의원으로 국책사업 전철끌어오고 테크노밸리사업 끌어오는데 포천은 뭐하냐 기득권지키려는 보수들아 공천받아 당선되면 기득권 보수이익만 지키는 것들아 정신차려라 포천의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있다.
문재인정부가 정말 진보정권인지 묻고 싶다 지지율이 70% 보수 민주당 정권이다. 문재인70%지지 17/12/03 [12:52] 수정 삭제
  전국적으로 문재인정부 지지율이 70%구 민주당 지지율이 50%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15%, 국민의당 5%,바른정당5%,정의당 5% 지지율이다. 문재인정부 그만 까라 포천의 보수들아 포천도 이제 변해야 살아남는다 맨날 자유한국당 지지해서 포천이 나아진게 뭐가 있나 석탄발전소, LNG발전소만 들어오고 포천인구는 양주,의정부,남양주로 1만명이나 이사갔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의정부,양주,남양주로 이사했다. 나두 이사가고 싶지만 포천을 떠날수가 없다 돈이 없어서
국민의 분노 17/12/05 [11:42] 수정 삭제
  포천의 보수는?

청와대가 북핵미사일은 미국과 북한의 문제라고 한다
이런 논리라면 청와대는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을 하던 평양붕괴를 하던
김정은참수를 하던 그냥 알아서 하게 간섭을 말아야 한다
한심하기 그지없다
국가발전 지역발전도 중요하다
하지만 국가의 안보는 나라의 존망이 달린 근본의 문제다

중국은 북핵보유를 인정하려 하고 있다
이런 기막힌 현실앞에 문재인정권은 북핵의 위험에 로드맵이 없다
오히려 인도적지원이라는 퍼주기를 협의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 러시아에 북핵을 폐기가 없으면 한국. 일본의 핵보유를 막을 수가 없다는 논리로 압박한다
그래서 자유한국당 등 보수는 전술핵배치등 핵보유를 추진하며
북한을 압박하고 있다
이처럼 국가의 안보는 한치 앞도 보기 힘든 처지가 현주소다

크고 넓게 보자
포천의 보수는 확실한 통합을 해야한다
권력은 순간이다
내부 총질에 함몰되지 말자
이러다 타당에게 선거폐배를 한다면 그 책임은 보수 모두의 것이 된다
지금껏 다져진 포천보수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총력을 기우려야 한다
포천보수 화이팅~~~!!!

에라이 에혀 17/12/05 [12:21] 수정 삭제
  지금까지 포천의 보수꼰대들이 포천을 이모양이꼴로 만들어 놓고 반성조차 모르는 ...이래서 포천은 발전이 아닌 퇴보의 연속인거다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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