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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목원의 저녁노을 콘서트
김효근과 친구들의 아트팝 이야기 “THE SNOW"
기사입력: 2017/12/01 [09: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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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오는 12월 7일 오후 4시 30분 국립수목원 산람박물관에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국가곡의 새로운 시도로 널리 사랑받는 작곡가 김효근과 친구들의 아트 팝 이야기 콘서트가 개최된다.

    

작곡가 김효근은 <눈><내 영혼 바람되어>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작곡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김효근 교수가 추천하는 소프라노 고혜영, 이세희, 손지수 등 3명을 중심으로 테너 문상준, 박동일, 윤희철 등 3명이 우정출연 한다.

    

제3회 수목원의 저녁노을 콘서트, 김효근과 친구들의 아트팝 이야기 “THE SNOW"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지역인 국립수목원과 주변지역을 예술의 향기로 덧입히고자 추진되고 있는 예술제 <수목원 가는길>의 한 일환으로 움악분과에서 우리 가곡 전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희철 교수는 “지난 몇 년간 여러 모습으로 가곡 음악회를 추진해 오다가 2017년부터 <수목원의 저녁노을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올해는 김효근 교수의 음악회로 맞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교수는 “이번 콘서트는 겨울을 맞이하여 ‘눈’의 작곡가 김효근 교수의 특별콘서트로 김교수가 직접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면서 자신의 작곡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효근과 친구들의 아트팝 이야기 “THE SNOW"콘서트에 참석하는 관객은 3시 30분 까지 국립수목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 10분 거리를 산책하며 산림박물관으로 들어오면 되며 주차 요금은 3천원이다.

    

이번 콘서트는 (사)한국예총포천지회 주최, (사)한국음악협회포천지회 주관, 경기도, 포천시, 포천시의회, 포천예총예술발전위원회, 수목원 가는길 문화마당 후원으로 개최되면 문의사항은 010-5337-6944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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