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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한살배기 아이 때리고 꼬집고
어째서 이런 일이...
포천경찰서, 어린이집 교사ㆍ원장 수사
기사입력: 2017/11/13 [22: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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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 관내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이를 학대했다는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포천 관내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한살배기 아이들을 때리고 꼬집는 등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보육교사 A씨와 원장 B씨 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자신이 돌보던 한 살짜리 어린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는 등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 (CCTV)와 관계자 조사로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 중이며, A씨 이외에 아이들을 학대한 보육교사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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