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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행! 특별한 트레블 매핑! 포천여행지도 만들기!
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포천여행관광지도 만들기
기사입력: 2017/09/26 [08: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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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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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은 9월22일(토) 포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하는 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포천여행지도만들기’사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신북면 소재 포천아트밸리, 국립수목원 두 곳을 탐방하여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를 진행하였다.

 

‘포천여행지도만들기’ 사업이란 포천시 주민참여 예산과 장애인 이동권 개선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 장애인과 함께 진행이 된다. 관내 문화관광시설에 대한 관람편의 정보 조사를 통하여 장애인을 위한 포천관광여행정보지 발간과 주요 관광지의 장애인 접근성 수준과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포천여행지도 만들기의 참여자 엄00님은 본 사업에 참여하면서 “장애인들이 다니기 편한 탐방지야 말로 어린이, 노인,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부모 모두에게 모두 편하고 좋은 곳이다. 휠체어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면  모든 사람들에게도 편안한 여행지가 되기에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남은 탐방활동에 열심히 임하고자 한다”

는 소감을 밝혔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사업 담당자는“사업을 통하여 장애인을 위한 정확한 여행정보가 없어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여행을 불편해하고 두려워했으나, 포천지역을 여행하며,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항목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하여 발전적으로. 포천시 관광,문화사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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