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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축제 포천사랑페스티벌 비효율
시너지효과는 없고 엇박자 예상
기사입력: 2017/09/13 [09: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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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2017 포천사랑 페스티벌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대진대학교진입로 구간에서 개최된다.

    

금년 포천사랑 페스티벌은 제15회 포천 시민의 날 행사와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 포천 개성인삼 축제를 통합해 한 곳에서 진행 된다.

    

포천사랑 페스티벌은 9월 30일 시민대종 타종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 되며 2일차인 10월 1일에는 포천한우축제가 3일차에는 오후 14시 폐막식을 진행 되면서 마무리하게 된다.  축제 기간 동안 포천개성인삼 축제는 별도의 개막식 없이 계속 진행 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 통합의 이유를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선택으로 포천사랑 페스티벌은 행사 위주로 진행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 관계자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들은 축제 추진이 비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여러 축제의 장소가 같을 뿐 내용을 보면 추진 위원회가 나누어져 시에서 말하는 시너지 효과는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농축산물축제 추진 위원회, 포천사랑 페스티벌 추진 위원회, 한우 축제 추진 위원회가 각 활동 하고 있다.

    

A씨는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함께 모여 축제를 계획하고 추진해야 하지만 각기 다른 추진 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 하면서 축제 장소만 같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것이 지난해와 무엇이 달라지겠느냐.”고 반문하며 “각기 다른 축제를 한곳에 모아 치루는 것이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축제가 하나의 뜻으로 진행되어 포천의 대표 축제가 되도록하는 노력이 없는 주먹구구식 행정의 단면으로 시에서 기대하는 시너지 효과는 기대에 그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축제가 관광 포천을 알리고 찾아오는 포천으로 발전 하려면 포천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 관계자들이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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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가리 소흘청년 17/09/13 [21:08] 수정 삭제
  이자식은 맨날 되는게 하나도없어 개뿔도 모르는 사이비가 글이나 쓸줄이나 알까? 예측하는게 하나도 안맞아 포천뉴스의 수치다 ㅂㅅ
재뿌리지마라 지나가다 17/09/14 [07:57] 수정 삭제
  처음으로 통합하여 치르는 행사다. 종전처럼 각각의 단체가 행사를 각자 치렀다면 니들은 뭐라 했을까? 니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대는 대안을 생각조차 못하는 돌대가리 선동꾼에 지나지 않는 기래기야 마치 이 모, 유 모 의원처럼...
멍청하고 한심한 포천동사람들아~ 파토 17/09/14 [08:00] 수정 삭제
  송우리 넘이 시장되니 송우리사는 색끼덜 이것저것 해먹는다 난리났네~ 한심한 포천동사람들아.송우리 넘이 시장 됐으니 송우리만 존나리 발전할꺼다. 쥐좃만한 포천동에서 딴동네만큼 단합이 안되니 시장은 커녕 국회의원도 똥남출신이 할것이다. 한심한 포천동사람들 각성하시요~
너 뭐니? 파토야 17/09/14 [09:39] 수정 삭제
  이 좁은 땅덩이에서 지역 감정조성 하는 의도가 뭐니? 불순한 의도로 나불 거리면 주뎅이 박아 삔다. 그래서 넌 우리 포천동을 위해서 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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