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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투본, 산자부와 GS본사 항의 방문 집회
석탄발전소 반대운동 지속적으로 할 것
기사입력: 2017/09/13 [09: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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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투본(포천석탄발전소 반대 공동 투쟁본부)은 13일 산자부와 GS 본사를 찾아 석탄발전소의 불법과 부당함을 알리는 집회를 갖기로 했다.

    

석투본은 방문 집회에서 산자부 장관에게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포천의 청정 사과 150상자를 GS측에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석투본은 퍼포먼스를 통해 앞으로 석탄발전소가 가동되어 판로가 막혔을 때 대책을 요구하는 등 새로운 방법의 집회를 시작으로 농민 단체가 참여하는 폭발력 있는 석탄발전소 반대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석투본은 산장부 장관에게 전달할 건의문에서 “지난 6월의 김사원의 기관운영 감사결과에서 석탄발전소가 최초의 사업 목적을 달할 수 없음을 확인 했다며 법 취지에 맞게 원점에서 재검토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포천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포천석탄발전소 인·허가 과정상 불법과 부당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허가 취를 요청하며 석탄발전소는 일반적 에너지만을 생산하고 그 또한 환경을 지키는 LNG로 전환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항의 집회는 시민 약 120명이 관광버스 4대로 오전 8시 산자부를 향해 출발 했으며 김종천 시장은 버스에 올라 “시민을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며 뒤에서 열심히 석탄발전소 반대를 위한 역할을 다 하겠다. 건강히 잘 다녀 오시라”고 인사했다.

    

한편 포천석탄발전소는 지난 10일 오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에서 공사 중지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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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방해와 어려움에도 석탄취소운동은진행중 17/09/14 [17:01] 수정 삭제
  서씨 밀정과 어용단체 방해에도 흔드리지않고 석탄반대를하시는 집행부와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포천의 적폐 서씨와 백.현 김-우 정.근 김-태 윤@식의 잘못은 언제청산되나요
말 같지않은 소리 운악산 17/09/14 [22:26] 수정 삭제
  한동안 분위기타서 줄기차게 왜곡을 쏟아놓더니 이젠 좀 주춤하긴합니다. 잘못한게 있어야 적폐인지 뭔지 청산할게 아니겠소? 뭐가 잘못되었는지 말씀좀 들어봅시다. 신평리 공기가 깨끗해질 것이 뻔한 것을 막으려하는 그대들이야말로 적폐들 아닙니까?
포천사과 운악산 17/09/14 [22:28] 수정 삭제
  포천사과가 맛있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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