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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석탄발전소 현장 사망사고 발생
기사입력: 2017/09/10 [11: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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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10일 오전 9시20분께 신북면 신평리 석탄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되어 현장에서 작업하던 작업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

    

사고의 경위는 25톤 차량크레인이 쓰러지면서 중량물이 50대로 추정되는 인부A씨를 덮쳐 포천병원에 이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크레인 운전자는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되어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9시 21분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니 중량물에 사람이 깔려 있어 중량물을 들어올려 A씨를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차량 크레인 나사가 풀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크레인 운전자와 현장소장을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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