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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운반차량 문제 대책은 무엇인가
고속도로 종점부근 교통체증 문제도 함께 질의
기사입력: 2017/09/07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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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제127회 포천시의회 임시회가 7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류재빈 부의장은 장자산업단지 내 석탄발전소 가동 시 석탄운반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현상 해소 방안에 대해 김종천시장을 상대로 시정질의 했다.

    

류재빈 의원은  “현재 고속도로 종점부근 사거리부터 만세교 검문소 까지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있고 주말이면 상행선 까지 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라고 질의 했다.

    

특히 류의원은 석탄발전소 가동 이후 석탄운반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 현상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김종천 시장은 “국도 43호선 차량 지.정체에 대한 중장기적 개선을 위하여 지난 8월 16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고속도로 종점~만세교까지 6차선 확포장 사업을 건의 했으나 제4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되지 않아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답변했다.

    

이어“5차 국도.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 부처 및 국회의원과 협의를 통하여 6차선 확포장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김종천 시장은 석탄운반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 현상에 대해 “석탄발전소 가동에 따른 석탄 운반차량은 환경영향평가 상에 하루 최대 50대가 2회 운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며 교통정체 해소를 위하여 새벽과 야간시간에 운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도록 사업자와 협의 하겠다.”고 답변했다.

    

시민A씨는 “석탄운반차량이 일 50대가 2회 운행한다는 환경영향평가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라며 169MW 생산을 위해서는 1일 약4천 톤 석탄을 실어 날라야 하는데 50대 2회 운행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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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반대는 쇼였구나 석탄반대는쇼였나 17/09/07 [12:00] 수정 삭제
  진정 석탄반대한다면 취소소송했어야한다 석탄반대는 당선되기위한 쇼였나 석탄차량이 웬말인가 끝까지 가스발전 을ㆍ하라
시민 히발~ 17/09/07 [12:58] 수정 삭제
  10여년동안 발전이 아니라 해결해야 할 일들만 산적해 온 현실인데 잘 하고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현시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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