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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양플러스 가정에서 만드는
웰빙간식 조리실습
기사입력: 2017/06/19 [11: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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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103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과 19일 2일간 영양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보충식품을 활용한 조리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아기에는 식사만으로 충분한 영양섭취가 어려우므로 간식의 섭취가 필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간식의 선택으로 올바른 식습관 방해 및 소아비만과 같은 영양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포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에서는 퓨전 떡 전문 강사(최봉선)를 초빙해 영양적으로 우수한 쌀의 다양한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웰빙 영양 간식을 소개해 영양플러스 대상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영양위험요인이 큰 임산부(출산부.수유부)와 영유아에게 식품 패키지별 보충식품(2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을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하여 사업 참여자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업이다.

 

이병현 건강증진 과장은 “쌀소비를 촉진하고 건강도 유지하는 우리쌀로 만든 레시피의 개발이 중요”하며, 이와같은 조리실습으로 영양교육의 효과 증대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플러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사업과 건강증진팀(☎ 031-538-3660)으로 전화 상담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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