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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원친절 서비스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기사입력: 2017/06/16 [14: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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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친절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부시장과 함께하는 2017 찾아가는 아침 친절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민천식 포천부시장은 지난 16일 아침 포천시보건소를 찾아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민천식 포천시부시장은 그 동안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책추진을 격려하고 더 한층 시민 속으로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하자고 얘기했다. 이를 위해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체크 및 상담을 제공하는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사업과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 및 장애인과 함께하는 방문보건 사업 추진 시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께 다가가자고 당부했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보건소를 찾은 부시장에게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건강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분들과 현장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시민분들의 의견중 시책에 반영할 부분은 신속히 시정에 반영 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어른신을 위한 경로당내 자동혈압계를 설치해 달라는 이동면 노곡1리 노인회장의 건의사항과 마을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도평리보건진료소장의 미담을 칭찬해 주는 도평1리 노인회장의 이야기,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건강에 대한 강의와 상담을 해주고 있는 관내 공중보건의사와 지소간 협업을 통해 치매검진과 혈당측정을 해 드리는 주무관들의 활동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민천식 부시장에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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