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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울 암벽공원
포천시 전시행정과 혈세낭비의 표본
콘크리트로 만든 왕방산 인공 암벽 공원
기사입력: 2017/06/15 [09: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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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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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심곡리 깊이울 저수지일원에 건설 중인 ‘포천 왕방산 암벽공원’조성 사업이 완공 전부터 전시행정으로 인한 혈세낭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왕방산 암벽공원 조성은 포천시가 총 예산 30억원(국비 24억, 시비 6억)을 투입해 진행 중으로 깊이울 저수지 일원에 야영장(카라반캠핑장), 수변공원, 인공암벽, 둘레길 등의 사업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포천시 산림녹지과에서는 “주5일제 근무 정착과 더불어 서울근교, 도시민의 여가 활동을 위한 캠핑장등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왕방산과 깊이울 저수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체험형 문화, 여가 시설 확충 하고 경관자원을 관광자원화 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득원 개발을 위한 사업이다.”며 추진 배경을 밝혔다.

    

그러나 7월 준공을 앞둔 암벽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인근 주민과 깊이울을 방문한 방문객등 시민들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곡2리 주민 A씨는 “포천시가 조성한 암벽 공원은 포천시가 말하는 왕방산과 깊이울 저수지의 관광자원화와는 아무관계도 없는 그저 단순한 전시행정 일뿐이고 그로인한 혈세낭비가 예상되는 흉물이다.”고 질타했다.

    

이어 “현재 조성 중인 암벽공원은 왕방산과 깊이울 저수지와 연결되는 아무런 상징성도 없고 깊이울 유원지에 출입하는 도로만 좁아지게 되었으며 더 한심한 것은 암벽공원이 콘크리트 덩어리로 인공 암벽 조형물을 만들고 암벽공원이라 이름 붙인 것”이라며 포천시를 비난했다.

    

주민 B씨는 “당초 포천시는 실제 암벽등반이 가능한 암벽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깊이울 저수지 주변 산주의 동의를 얻지 못해 사업 내용이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30억원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 시 의회가 모르고 있었다면 이는 시의원 또한 직무 유기를 한 것인데 준공을 앞둔 지금에서야 현장을 방문해 잘 못을 지적하는 행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포천시와 시의회를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포천시가 당초 계획을 변경하게 된 것은 표면상으로는 산주의 동의를 얻지 못해 변경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이유에 대해 그는 “클라이밍이 가능한 암벽공원에는 안전요원의 상근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포천시는 계획 당시에 안전요원 배치 및 운영 등에 관해서는 아무런 고려가 없었으며 이 부분에 대해 깊이울 유원지를 관리하고 있는 심곡리 마을 법인에 책임을 떠넘기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미 배정된 예산에 대해 집행에만 집중하고 예산을 어떻게 사용할지 무엇을 할 것인지 등에 대한 고민 없이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포천시의 탁상행정의 표본으로 재정 조기 집행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약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오는 7월에 준공을 앞둔 왕방산 암벽공원은 총 30억원의 전체 예산 중 인공 암벽에만 약 834백만 원이 사용되어 주민들의 혈세 낭비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심곡2리 마을법인의 관계자는 “포천시가 졸속으로 밀어 부치기식 사업을 해 사업 추진배경과 목적에도 맞지 않고 상징성도 없는 등 깊이울 유원지의 광광 자원화와는 거리가 멀지만 이제 와서 철거를 할 수도 없는 문제 아니냐” 면서 “포천시가 인공 암벽이 더 이상의 애물단지가 되지 않도록 깊이울 유원지를 찾는 방문객에 대한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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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산 암벽공원?낯 뜨겁다~ 한심하다 17/06/15 [12:03] 수정 삭제
  저 따위 공사를 해놓고 암벽공원이라는 간판을 걸다니 참 기가막히고 어이가없습니다 이도 아니요 저도 아닌 어떠한 의미도 부여할수없는 상징성없는 흉물을 만들어놓고 경관 자원과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한다??머리만 달려있지 뇌들이 없는듯싶습니다~ 국민의 피와 같은 세금을 거두어들여서 저따위 갖고 놀지도 못하는 장난감을 만들놓고~자그마치 8억이 넘는 돈을 저 흉물을 만드는데 쓰여지고 처발랐다는게 분노하게 만듭니다~ 또한 앞으로는 깊이울 유원지라는 말은 없애버려야 할것같습니다~ 그냥 이곳은 카라반과 텐트 몇동 칠수있는 캠핑장이라는 수식어가 맞는것같습니다~ 매년 주차 시설이없어 수 없이 많은 불편과 민원을 겪으면서 땅 한평 귀한 이 시점에 저런식의 공사를 해놓고 깊이울 유원지??유원지 손님을 받겠다??차량 40여대만 주차할수있는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유원지 손님은 도대체 차를 어디다 주차하고 이용해야하는지 묻고싶습니다~이는 즉카라반과 캠핑장을 이용하는 돈되는 이용객들만 받겠다는것과 다르지않습니다~ 또한 반대로 1인당 500원 1000원 돈 안되는 유원지 손님을 안받겠다는것과 그 역시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대중 교통편이 좋아 대중교통을 이용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주 차장을 고려하지않고 무모하고도 무리한 사업을 진행한 관계 공무원들은 분명 명확하고도 납득이 될만한 설명이 필요할것입니다~ 덧붙여 암벽공원 조성사업에 들어간 막대한 비용 또한 철저하고도 충분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어쩐다냐~~ 지킴이 17/06/15 [19:18] 수정 삭제
  깊이울 저수지는 캠핑족들을 위한 유원지인가요? 마을 곳곳에 개인들이 운영하는 캠핑장도 많던데 그분들 돈 버시게 다른 사업을 하셔야지 같은 마을에서 돈벌이 하려고 모든 시민들의 휴식처가되고 쉼터가 되어야하는 유원지를 캠핑족들을 위한 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흉물스런 인공바위는 주변경관과 어우러지지도 않고 나중에 쓰레기가되어 또다시 자연을 훼손하게 되겠죠~ 이런 조형물은 친환경적이지도 않고 보기에도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연을 찾고 동네 유원지를 찾는것은 자연과 교감하기 위함이 아닐까요? 이 마을 사람들이 이런 탐욕스런 사업에 얼만큼의 소통과 합의가 이루어 졌는지 모르겠으나 모두가 즐겨야하는 유원지를 특정한 몇몇을 위한 유원지로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유감입니다.
헉소리 나네요 살리자포천! 17/06/15 [22:09] 수정 삭제
  어허라...자연속에 인공암벽이라...공원은 어디있나요? 공원의 의미는 알고 이름은 붙이신건지요... 30억? 정말요? 억이아니라 헉이네요... 여기저기서 세고 있는 혈세... 참으로 포천의 앞날이 걱정될뿐이네요...ㅠㅠ
미치것네 남일수머리에 똥만있니? 17/06/15 [22:49]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도 미치것는디 이간 또 뭔 소린감?
작년 깊이울계곡 들어갔더니 평상빌리지않음 음식못먹는다혀 돈내고 빌렸는데~
이번엔 카라반~쳇! 제기랄 돈없는 포천시민들은 사용할수도 없겠네
이사업 추진하고 계신님들~~~돈없는 인간들은 출입금지라고 써 놓으세요
지랄도 풍년이라고~ 포천 어디하나 썪지않은곳이없네
저런걸...ㅠ 돌아이 17/06/16 [03:31] 수정 삭제
  저런이상한걸 만들어놓고 자연발생휴양지라고...ㅠ 자연을 보호하고 보존해도 부족할판에 저런걸 만들다니...ㅠ 저따위를 만들라고 내피같은돈..세금을 내는게 아닌데...ㅠ 저딴걸 허가내준 양반은 뇌속에 무엇을 넣어다니시는지...눈은 뭘쳐다보고 다니시는지... 귀는 뭘쳐듣고 다니시는지...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게 아닌데....하............ 저딴걸보고 이쁘네~명물이네~라며 떠들고 다니는 골빈것들이 있을란지도......... 아까운 내세금!!!!!!
속상하다ㅠㅠ 아자아자 17/06/16 [08:11] 수정 삭제
  얼마전 지인분들과 다녀온 곳이네요. 지인 한분이 와이어줄 몇개 띄워서 귀곡체험하면 대박나겠다ㅠㅠ 다들 공감했습니다. 웃으며 얘기 했지만 참으로 속상했습니다. 사진은 그나마 잘 나왔네요.
올바른 발전을 기원합니다 깊이울 발전을 17/06/16 [08:30] 수정 삭제
  돗자리 하나펴는데 3만원 매점에서는 쥬스가 한잔에50천원 그나마 카드도 아받더군요 유기농이라나 유기농이면 카드 안받아도 되나봅니다 이것다 일종에 탈세 아닌가요 예전 생각하고 갔다가 갈곳이 못된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고생하시는 운영자님들 올바른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좀 그렇네요... 안젤라 17/06/16 [09:23] 수정 삭제
  깊이울 계곡... 분명 취사가 안된다 하여 도시락 싸가지고 갔었어요. 왠걸요 3만원 내면 취사 가능하다네요. 다들 고기 구워드시더라구요ㅠㅠ 취사 안되서 깨끗하다고 하더니 평상이며 돗자리며 자릿세 받고 취사도 가능 하더라구요.ㅠㅠ

주차장 자리에 저거 서있어요.주차공간은 줄고...
애들이 무섭데요. 공원이 아니라
돈버는 유원지에요. 참 심란했습니다.
어이없음... 깊이울 17/06/16 [10:47] 수정 삭제
  깊이울 발전이 아니고 개인돈벌이인지 한심해서 한숨만휴~~암벽인지?씨커먼게 흉물스럼네요...제발 마을발전에 도움이되는 운영을해주시길 바랍니다...
폐기물 처리장 포크레인 17/06/16 [15:32] 수정 삭제
  포천이쓰레기장이 되가는데 깊이울까지 폐기물처리장으로 변하는건가요?
저걸30억이나?진심30억인가요?저폐기물이?
그동네분들은 저런걸하는데도 가만히 계신건가요?
운영하는 위원회분들이 계시지 않나요?
그분들은 무엇을 하신건가요?
보기에도 흉물이고...뜯어내더라도 폐기물일텐데...
차라리 자연석으로 쌓아두시는게 백번은 나았을텐데...
참......돈이 넘쳐나시나보네요
헐크... 주차장 17/06/16 [16:00] 수정 삭제
  안그래도 주차장이 좁던데 전에 주차장 자리는 다없어지고 그자리에 카라반에 들어오는건가요? 나무 한그루 없는데 저런 조형물보면서 자연을 즐기라는건가요? 대책없이 변해가는군요ㅠ.ㅠ
깊이울발전을님께 산사람 17/06/16 [19:58] 수정 삭제
  카드안받는거 국세청에 신고하세요~ 포상금준대요~~~
내세금 돌려줘 세금아까운 여자 17/06/16 [20:13] 수정 삭제
  세금 고지서 받을때마다 이게 어디쓰이나했더니 이런데 쓰이네요... 자연환경 다 파괴하고 인공으로 암벽만들어서.. 후손에게 물려줄 다~~~~ 망치고 그래도 잘한다고 박수치는사람들 !!!! 정신들 차리세요~~
진짜 헐이다 17/06/16 [20:21] 수정 삭제
  드라이브삼아 돌아다니다 쉬러 갔더니 .. 멋지지도 않고 근사하지도 않은 흉물스런 돌덩이들... 젊은애들은 하도 어이가 없는지 진짜니 가짜니 싸우더라 ... 깊이울에 가짜가 들어오리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근데 주차는 어디다하나요? 대체 누구를 위해 하는건지 이건 누구 돌벌어주려고 수쓰는거 아닌가 싶네... 기가막혀 한마디!!
누굽니까~~~~~~~~~!! 돌아이 17/06/16 [20:24] 수정 삭제
  안철수 생각납니다. 이런 어이없는 아이디어 낸 사람 누굽니까~~~~!! 30억 들일일입니까? 시민들 돈으로 헛짓꺼리 하시는분들 누굽니까~~~~!!
야후~ 불법깊이울 17/06/16 [20:49] 수정 삭제
  국세청보다 청화대신문고가 훨씬 빠른데요~~
일주일만에 답변해줘요~~~
불법이니 카드단말기가 없는거겠죠?
청화대신문고 고고~~~
세금 낭비하지 마세요!! 냐하 17/06/16 [21:30] 수정 삭제
  마을에서 관리를 한다하시던데 계곡은 깨끗해져서 좋았습니다.
한참공사중이더니 이상한게 세워지더군요
왜그런걸 굳이 돈들여가며...30억이라구요? 불우이웃을 도왔더라면 내세금 헛되이 쓰이지는 않는구나했을텐데 너무하네요
깊이울엔 감사님들이 안계신가요?
허가를 내주신 공무원님들!!!
마을법인임원진분들!!!
그리고 감사님들!!!
세금 똑바로 쓰십시요!!!!!!!!
남은 돈으로 차라리 철거를!!!! 깊이울주민바보 17/06/16 [21:44] 수정 삭제
  자연발생유원지라는 닉네임이 붙는 깊이울에 인!공!암벽이 왠말입니까? 아니 이런 흉물이 지어지도록 마을사람들은 뭘했나요? 이런 허가는 도대체 누가 내줬나요? 30억이라고요? 누구머리에서 이런 쓰레기가 나왔는지!!! 차라리 남은 돈을 철거하는데 쓰는게 어떤지요? 그럼 최소한 후손들에게 흉물은 떠넘기지 않아도 되니까요!!! 지켜보겠습니다~ 이은형 기자님 후속기사 기대해봅니다-
자연보호 지니 17/06/16 [22:00] 수정 삭제
  깊이울~ 이렇게 예쁜 이름을 가진곳에 똬악~흉물인공암벽~ 진짜 쌩뚱맞고 무서워요~ 전에봤던 공포영화 한장면이 떠오를 만큼...... 아름다운 포천 만들어 주세요.
니꼴리는데로 니꼴리는데로 17/06/16 [22:13] 수정 삭제
  캠핑장에 카라반까지...캠핑장허가를 받았으니 거기까진 좋습니다. 그런데 평상만들어 놓고 평상까지 돈받는건 뭔가요? 계곡내 취사는 안된다고 하면서 계곡바로옆,산자락 바로 옆에서는 불펴서 취사행위하는건 괜찮다는건 참...... 그동네분들 돈에 환장하신것같더군요 그것도 불법아닌가요?? 그동네분들은 공무원님들과 참 친하신가봐요? 위에보니 커피팔고 카드도 안받는다그러시던데 커피에 평상에...대단들하시네요
불법 투성이 포크레인 17/06/16 [22:13] 수정 삭제
  인공암벽두 문제지만 계곡따라 자리잡은 평상도 문제 아닌가여? 자연훼손에 비라도 많이 와서 물길 막으면 큰일이잖아요. 그런 경우가 송추계곡에서두 있었다죠 자연은 거스를 수가 없다는 단순한 진리만 알아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요. 불법 평상들 시청에서 단속해주길 바랍니다.
깊이울로 캠핑다녀왔어요 캠핑다녀왔어요 17/06/16 [22:14] 수정 삭제
  저번에 깊이울로 캠핑을 다녀왔는데.. 가까운 맛에 다시 찾는 중 이 기사를 접하네요~ 일단, 다른 지역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깊이울 유원지의 캠핑장은 일단 동네분들이 운영하셔서 그런지 저녁에는 상주해 계시지않아 가끔 무서울때가 있네요~ 지난번에 갔을때 좀더 발전을 하는건지 공사도 이루어 지고 있어 기대했는데~ 정말 이런 흉물이 완성되어지고 있던건가요? 참으로 이길을 지나 캠핑장으로 가야하는건데 거의 늦은밤 도착하는 저희로서는 더 무서워졌네요~~.. 제일 짜증나는건... 유원지에 들어가는 외길이 더좁아졌다니.... 이게 뭡니까?? 일단, 국유지(?) 암튼, 시에서 홍보하는 유원지에 30억 들여 만들어 놓은 시설이 요흉물이라니...상식 이하인듯.... 가까운 예를 들면, 포천의 산정호수, 백운계곡 유원지의 바위들을 다 시멘트로 만든꼴 ㅋㅋㅋ 웃기네요... 포천을 자주 접하는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워 글을 남깁니다.
돈내는분들 따로 돈 ㅊ ㅕ먹는것들 따로 돈내는놈 17/06/16 [22:55] 수정 삭제
  피땀흘려 벌어서 세금내면 공사한답시고 몇십억~~~
공사는 저딴식으로 하고~공사했다하고 뒤로 쳐챙겨 드신분들은 따로있고~
쳐드시고 배두들기며 뒷짐지고 다니시고~
언제나 저꼰대사상이 없어지려나~
갈수록 태산 포천을 살리자 17/06/17 [01:01] 수정 삭제
  작년에 깊이울 계곡을 오랬만에 식구들이랑 놀러갔다가 기분만 망치고 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와 똑같은 일을 겪으신 분들이계시군요! 휴~그때만 생각하면 천불이납니다~ 자그마한 평상 몇게 만들어 놓고 3만원인가 받고 거기 이외에는 취사가 안된다고 오랫만에 갔기에 예전처럼 취사가 되는줄 알았는데 자리가 꽉 차서 자리도 못얻고 물론 계곡이 깨끗해지고 취사행위가 없어져야 함은 맞고 동의하지만 자리를 돈내고 빌리면 되고 그렇지않으면 안되고 무언가 모순점이 많아보였지만 화도 너무 많이 났지만 어른들을 모시고 간 자리라 꾹 참고 그냥 돌아온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신문기사를 읽다보니 깊이울 암벽공원 기사가 나와있어 잊고있던 작년 안좋은 기억이 생각나서 댓글달아봅니다 특별하지않은 이상 깊이울 계곡은 다시는 가고싶지않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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