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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 사격장’ 폐쇄하라!
사격장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시위 돌입
기사입력: 2017/06/12 [11: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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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길연)는 12일 ‘로드리게스 사격장 폐쇄하라’는 피켓을 들고 청와대 앞 광장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1인시위에 나섰다.

    

이길연 위원장은 “앞선 정권에도 수도 없이 사격장 폐쇄를 요구하고 주민의 안전 대책을 외쳤음에도 아무런 대책도 없고 정부측의 어떠한 진실성 있는 답변도 들은 바가 없다.”며 “이번 정부에서는 반드시 주민의 사격장 폐쇄 요구를 관철 시키고 정부의 대책을 받아내기 위한 주민의 절규”라고 설명 했다.

    

이어 “김종천 포천시장의 로드리게스 사격장과 석탄발전소 건립에 따른 대통령 면담이 반드시 이루어져 시민의 뜻이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대책위는 오늘 시작된 정와대와 정부종합청사 앞의 1인 시위에는 대책위 이길연 위원장, 권대남대책위 사무국장, 정윤교 창수면 위원장, 김광덕 부위원장, 김경회 영중면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16일까지 릴레이시위를 계속 할 것이며 16일에 청와대에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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