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국회
바른정당 김영우, 당대표 출마
당대표 경선 기탁금 4천만원
기사입력: 2017/06/11 [18:5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뉴스

지난 9일 포천 신읍동에 위치한 바른정당 당 사무실에서 김영우 의원은 당직자회의를 통해 바른정당 당원 대표자회의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할 의사를 밝혔다.

    

바른정당 당대표 및 최고의원 선출은 12일과 13일 양일간 후보자등록신청서와 서약서, 당적확인서 및 4천만원의 기탁금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제출 한 후 오는 26일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 당대표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김영우 의원과 서울 서초구갑 이혜훈 의원, 부산 해운대구갑 하태경의원 등이 있다.

    

김영우 의원은 “비장한 심정으로 자랑스러운 바른정당의 당 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으며 하태경의원은 “젊고 경쾌한 보수의 시대를 열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포천의 바른정당은 현역 시의원인 정종근, 이희승, 윤충식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입당하였으며 4.12 포천보궐선거 시장후보로 정종근 의원이 출마했으나 낮은 지지율로 시장 후보 중 4위를 기록하며 낙마 했으며 도의원 후보로 나선 최홍화 후보 또한 3위에 그쳐 김영우 국회의원의 민심이 포천에서 바닥이라는 결과가 선거로 나타난 바 있다.

    

전직 새누리당원 A씨는 “지난 2014년 새누리당 최고위원 출마기탁금 8천만 원을 마련하기 위하여 당직자들이 타인명의로 후원계좌에 입금하는 등의 의혹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최고위원 출마 당시에는 기탁금이 8천만원이나 되어 당직자들이 기탁금 마련에 힘들었다 며 바른정당은 기탁금이 4천만 원으로 많지 않으니 기탁금 마련에는 별 무리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영우 의원은 지난 2014년 최고위원 출마 당시 꼴찌를 기록한 바 있다. 김의원은 당대표로 출마하여 자신의 중량감을  높여 내년 실시될 지방선거를 대비하고 혹여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갈 명분을 찾으려는 것이라는 여론도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영우 의원은 2016년 12월 21일 새누리당을 탈당 한 뒤 다음날인 22일 포천 새누리당 당사무실에서 현역의원 및 새누리당 당원 50여명을 긴급 소집하여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했다.”며 탈당에 대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어 바른 정당 13명의 의원들은 5월 2일 대선을 6일 앞두고 바른정당을 탈당하였으나 김영우 의원은 바른정당 탈당에 대해 ‘지금 탈당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정도가 아니다. 무엇보다 마음속에서부터 내키지 않는다.’고 sns에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고정숙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신사 왕방산 17/06/11 [19:59] 수정 삭제
  이걸 기사라고 쓰냐. 기자맞냐.
그러게 뭐냐, 17/06/12 [07:48] 수정 삭제
  대표 출마 사실은 알리는거고 나머지는 별 얘기 없는거네 늘 그런걸~~그냥 그러려니 근데 웃기는건 고기자 포천뉴스 그만두고 독립했다는 소문 있던데 그게 뉴스감 아닌가?
당연 바른 17/06/12 [09:40] 수정 삭제
  젊은 감각의 의원님. 당신을 믿습니다,.. 보수의 품격 바른정당에서 꼭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정치꾼들 시민 17/06/12 [10:45] 수정 삭제
  지역 민심이 바닥을 치니. 이제 방법은 중앙정치무대에서 명성을 올려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무쪼록 소기목적을 달성하고 3선이 되면 중량감있는 국회의원으로 전철을 앞당기겠다고 공약했으니 지켜봐주기바랍니다.
한내천 17/06/12 [13:00] 수정 삭제
  이 기사 요점이 뭐다냐? 기탁금 4천만원을 당직자한테 거둘거라는 추측? 책임질수 있어? 전새누리당 당원 A씨 는 누구지. 가상이야? 실존이야? 글구 A씨는 기탁금을 마련에 문제 없을거라니. 어케 알지? 이거 바른정당에 스파이가 있군.
내가 스파이냐 당원 17/06/12 [13:08] 수정 삭제
  지역 국회의원이 소속 정당의 당대표에 출마하는 기사를 쓴 거라면. 늘 주장하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서라도 출마의 변, 일정, 후보 등 이런걸 쓰고 판단은 시민의 몫으로 하게 해야지. 한심하다. 이걸 기사라고 쓰고 있으니. ㅉㅉㅉ 남 칭찬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도 칭찬 못 받아. 그래서 외로운 거구....
기사 시민이 힘이다 17/06/12 [22:29] 수정 삭제
  포뉴스는 대표 지역언론의 정론직필을 주장하면서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등 포천시의 발전을 위하고 시민을 위해서 일하려고 하면 부족함이 있다면 질책과 좀더 건설적인 제안 비방보다는 감싸주고 격려해주는 미덕을 가지는 모습이 포천시의 대표언론 포천뉴스가 더욱 아름다워보일것같습니다
전직 새누리당 A씨는 누꼬? 새누리당 L씨 17/06/13 [09:46] 수정 삭제
  어디서 말도 안되는 헛소릴 지껄이는교? 당신은 새누리당에 2천원 당비는 내고 지껄이는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