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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대선을 위해 뛰는 사람들
기사입력: 2017/04/24 [10: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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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포천시장보궐선거를 끝내고 각 후보 선거사무소가 각 정당의 대선캠프로 변신해 대통령선거를 위해 뛰고 있으나 중앙에서 관심이 적고 지원이 미흡하여 포천시민들 또한 관심이 높지 않아 앞으로의 포천에서 치러지는 선거에 어떠한 영향이 끼칠지 주목되고 있다.

    

포천의 대선 캠프는 4.12 보궐선거에서 포천시장과 도의원 자리에 모두 당선된 자유한국당 포천 대선캠프의 경우이중효 본부장, 이상만 위원장, 홍성훈, 권종현, 강태선, 윤춘근 단장과 신동문 연락소장 등이 대선 캠프를 이끌고 있다.

    

촛불의 민심 정국으로 대선주자 지지도 1위와 정당지지도 1위를 기록했지만 포천시장선거 3위에 그쳐 포천 민심을 얻지 못한 최호열 포천시장 후보가 이끌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포천 대선 캠프는 최호열 상임위원장, 김동실, 정병학 본부장, 도의원 후보로 나섰던 김우석, 장승호, 이원웅 등 3명의 부본부장이 캠프를 끌어가고 있다.

    

새누리당 3선 의원을 지내던 중 새누리당을 탈당한 김영우 국회의원이 이끄는 바른정당은 현직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4.12보궐선거에서 포천시장과 도의원 두 후보가 각각 순위 밖으로 밀려나 현 국회의원에 대한 민심이 떠났다는 평을 받고 있는 바른정당 포천대선 본부는 별도로 구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중앙당과 경기도당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윤국 후보는 국민의 당에 입당하겠다고 했으나 23일 현재 입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선거사무소는 대선 캠프가 되어  이부휘 선대본부장, 이원석, 류재빈, 최병훈 공동선대본부장이 대선캠프를 이끌어 가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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