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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마을 신메뉴 '능이동태전골'
특유의 향을 지닌 능이버섯으로 제철음식 즐기자
기사입력: 2016/10/24 [14: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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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령동 동태마을에 능이동태전골이 새로운 메뉴로 선보여져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태마을 임주성 사장은 “특유의 향을 지닌 능이버섯은 향버섯이라고도 불린다”면서 “가격도 비싸지만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능이버섯은 “그 독특한 특성 중 하나가 종양을 예방하고, 그래서 암환자에게 굉장히 좋고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해소는 물론 장내노폐물을 배출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능이버섯은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천식, 기침, 기관지염, 감기 등 기관지염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제철 음식을 잘 챙겨 먹으면 보약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오늘처럼 갑자기 아침 기온이 9도로 뚝 떨어지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동태와 알, 고니, 쭈꾸미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칼칼한 맛의 동태찌개와 더불어 능이버섯을 함께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능이동태전골이 안성맞춤이다.

 

동태마을 또 하나의 자랑은 예전부터 고수해오던 ‘가마솥밥’이다. 개인별로 방금 새로 지은 밥을 공기에 덜어 먹고, 솥단지에 남은 밥은 물을 부어 누룽지도 맛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동태마을은 주 메뉴인 동태전골 외에도 고사리와 시금치, 열무김치, 어묵볶음, 김치볶음, 고추절임 등 6가지 밑반찬이 곁들여져 침샘을 자극한다.

 

동태마을은 단체손님도 예약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31-536-1132.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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