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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리 도비탄 사고 또 발생...
불안해 떠는 야미리 주민들...
기사입력: 2015/09/17 [16: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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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영북면 야미2리 727-2 온규목장(김모씨)에 오후 12시께 미8군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길이 5.5cm,지름 1.5cm의 도비탄이 목장에 떨어졌다.

 

당시 집안에는 김모씨가 있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군관계자와 포천시 사격장대책TF팀이 나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폭발물 전담반 EOD관계자에 따르면 한국군이 사용하는 탄환은 아니라고 밝혔다.

 

온규목장주 김모씨는  2000년도 이후 20여차례 도비탄이 떨어졌다며 불안해 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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