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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가는 길 2015 개막식‘
다른 장르의 문화예술, 융합예술제로 승화...
기사입력: 2015/09/17 [09: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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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원 가는 길 문화마당 강구원 대표  © 포천뉴스
                                        ▲   포천시 소흘읍 백영현 읍장  © 포천뉴스
                                              ▲   포천시의회 정종근 의장  © 포천뉴스
                                            ▲  경기도의회 윤영창 의원   © 포천뉴스
                                   ▲   (사)한국예총 포천시지회 김영오 회장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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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 맞는'수목원 가는 길 2015'(강구원 대표)가 16일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술과 음악’, ‘미술과 문학’ 등 2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융합예술제’로 16~19일까지 국립수목원 인근 마을인 고모리, 직동리, 이곡리, 무림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백영현 소흘읍장을 비롯해 정종근 시의장, 윤영창 도의원, 이희승 운영위원장, 이명희, 윤충식 시의원, 김영오 한국예총 포천지회장과 수목원 가는 길 관계자 및 작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막식을 축하했다.

 

수목원 가는 길 문화마당 강구원 대표는 “아름다운문화예술마을 만들고자 지역예술가들이 모여 만들었으며, 환경과 사람 그리고 자연을 예술로 조망하고 이해하는데 그 뜻이 있다고 말했다.”

 

‘수목원 가는 길 2015’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마을을 만들고자 지역의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작가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전시회 등 다양한 전문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부분은 강화산(회화), 박진숙(도예), 서형석(회화), 원정희(회화), 이예경(도예), 임승오(조각) 함청순(도예), 홍승표(회화) 작가들이 오픈스튜디오로 참여해 관람객들이 이들의 창작활동을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다.

 

‘초대작가전-어울림’, ‘경계-오늘에 서다‘는 주제로 모산 갤러리와, 갤러리 거울속의 춤에서 지역 작가와 다수의 초대 작가들이 16~22일까지 작품을 전시한다.

 

또 공연부분은 작가들의 스튜디오에서 미술과 음악의 만남, 미술과 문학과의 만남 등의 융합 예술이 이뤄질 예정이며, ‘우리동네 음악회’는 조각과 함께하는 타악의 향연“두드림”이란 주제로 아름다운 집에서 조각가 임승오를 비롯해 타악앙상블 ‘두드리안’의 연주가 1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또 18일 ‘첼로 선율에 묻힌 그림들‘라는 주제로 갤러리 거울속의 춤에서 대진첼로앙상블의 연주와 김자현 작가의 시낭송으로 진행되며, 빈어스에서는 ’카페 음악회‘가 시가 흐르는 가을밤-성악의 향연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폐막일인 19일에는 국립수목원 입구 직동리 문화마당에서 지역 예술가와 대진대 학생들이 함께 만든 설치미술 전시와 예술가,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문화한마당이 펼쳐진다. 박일우,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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